경남FC 강등권 탈출 스플릿 시작
과거가 어쨌든 더는 변명이 필요 없다. 남은 경기에서 2부리그 강등은 피해야 한다. 외국인 용병 등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근성을 보이지 않는 선수는 과감하게 배제해 경기에 뛰고 싶은 선수만으로 파이팅 넘치는 경기를 가질 필요가 있다. 특히 첫 경기인 전남전은 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은 경남FC에도 적용된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84928
그룹 B로 내려간 대구FC "10위까지 오른다"
7일부터 스플릿 라운드, 내년 2부리그 강등팀 결정
대구는 내심 지난해 성적인 10위를 올 시즌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 백종철 감독은 3일 “우리 선수들이 지닌 역량으로 볼 때 스플릿 라운드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본다”며 “훈련과 상대팀 분석 등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 팬들에게 승리와 좋은 결과를 선물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4208&yy=2013
강원FC, ‘강등 탈출’ 드라마 쓸까7일부터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라운드
B그룹 포함… 12경기로 잔류여부 결정
강원은 현재 2승9무15패(승점 15)로 13위로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12위 대구와는 승점 5점차며 잔류 안정권인 11위 경남과는 7점차다. 그러나 아직 12경기나 남은 만큼 스플릿 라운드에서 차곡차곡 승점을 쌓아 간다면 잔류 희망을 살릴 수 있다.
일정은 강원의 편이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43547
| 대전 강등 탈출, '용병 삼각편대'에 달렸다 | ||
| 7일 K리그 스플릿라운드 킥 오프 경기 절반 이상 이겨야 잔류 가능 |
대전시티즌은 브라질 용병 주앙파울로와 콜롬비아 콤비 아리아스, 플라타의 삼각 편대를 앞세워 스플릿라운드 반등을 노리고 있다. 최근 경기에서 아리아스가 골맛을 보는 등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으며 플라타와 주앙파울로도 상대 수비진을 종횡무진 휘젓고 있어 이들의 발 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날선 공격력과 함께 안정적인 수비도 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윤원일, 이강진, 김태연, 이웅희로 이어지는 포백 라인이 든든히 뒷문을 담당하고 있다. 대전이 주 포지션으로 활용하고 있는 4-1-4-1, 4-4-2 모두에서 포백 라인이 전술의 핵심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440
지역신문들 논조 비교해서 읽으면 재미있다..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재미있어야 할텐데...... 그렇지 않을 것 같긴해도.................










뒷문이 든든하다니 뻥치고있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