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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내가 잘 몰라서 우선 자게에 씀 ㄲㄲ

2016 K리그 클래식&챌린지 워스트 어워드 후보를 이 글에서 모집합니다.
 
수상 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 워스트 감동님
- 워스트 팀
- 워스트 신인
- 워스트 심판
- 워스트 영입

- 워스트 방출
- 워스트 외국인
- 워스트 프런트

 

구체적인 후보자는 아래 양식을 복붙하여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기권과 중복 투표도 가능합니다.


포워드 1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포워드다.
포워드 2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포워드다.
윙어 1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윙어다.
윙어 2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윙어다.
공격형 미드필더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공미다.
수비형 미드필더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수미다.
풀백 1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풀백이다.
풀백 2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풀백이다.
센터백 1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센터백 2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골키퍼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래해서 최악의 골키퍼다.
감동님 - 감동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감독이다.
워스트 팀 - 팀 이름,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팀이다.
워스트 신인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신인선수다.
워스트 심판 - 심판 이름,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심판이다.
워스트 영입 - 선수 이름, (원래 있던 팀 → 들어온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영입이다.

워스트 방출 - 선수 이름, (원래 있던 팀 → 떠난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방출이다.
워스트 외국인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외국인이다.
워스트 프런트- 팀 이름,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프런트다.
 

모든 후보는 클래식과 챌린지로 나뉘어 선정되며, 굳이 자신이 지지하는 팀만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 다른 리그로의 교차지원은 불가능합니다. (즉 클래식 팀은 클래식에서만, 챌린지 팀은 챌린지에서만 언급 가능합니다.)


포지션별 후보의 수는 무제한이지만, 최종 투표에는 득표가 가장 높은 5인만이 등록됩니다. 더불어 리그에 몸담았던 기간은 상관없습니다. 따라서 전반기부터 리그 마지막까지 계속 있었던 선수, 전반기에 입단했다가 여름에 퇴단한 선수, 전반기에 없다가 여름에 입단한 선수 모두 가능합니다.


기한은 이번달인 11월 30일까지이며, 12월에 최종 결과를 수렴하여 결선 투표를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로드포크의정령 2017.11.20 14:40

    포워드 1 - 달리 (인천), 제 2의 케빈이기를 바랐지만 현실은 제 2의 니콜리치. 대체 뭘 보고 돈을 쏟아부었던걸까.
    포워드 2 - 맥긴 (광주), 네임 밸류로 따지면 올해 클래식 최악의 먹튀라고 봐도 부족함이 없겠지...
    윙어 1 - 마우링요 (서울), 언론 플레이는 아드리아노, 실제 플레이는 하파엘.
    윙어 2 - 코바 (울산 → 서울), 이미 단점 다 까발려진 선수를 좋다고 데려간 이유는 대체....
    공격형 미드필더 - 
    하대성 (서울), 이미 폐위된 상암의 왕입니다.
    수비형 미드필더 - 기권

    풀백 1 - 기권
    풀백 2 - 기권
    센터백 1 - 칼레드 (서울), 황새의 외국인 잔혹사를 후반기까지도 이어지게 만든 일등공신.
    센터백 2 - 부노자 (인천), 안 쓰는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니라니까?
    골키퍼 - 유현 (서울), 그냥 인천에서 박수칠 때 떠났어야...
    감동님 - 황선홍 (서울), 양아들 중용, 외국인 기용 실패... 사실상 올해가 가장 큰 위기 아닐지.
    워스트 팀 - 전북, 과연 이들이 참회하는 날이 찾아오긴 할까.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김종혁, 뭐 굳이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만.
    워스트 영입 - 
    달리 (메헬렌 → 인천), 이유는 위에 썼으니 패스.

    워스트 방출 - 기권
    워스트 외국인 - 
    마졸라 (전북), 로페즈는 돌아오기라도 했지, 댁은 음 (...)
    워스트 프런트- 서울, 올해 언플이 100이면 성과는 0. 인정? 어 인정!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시우짱사생팬 2017.11.20 15:13
    워스트팀-전북, 주작함
    워스트프런트1-전북, 주작도 모자라 인륜을 저버림
    워스트프런트2-서울, 이랜드 제발 망해라
    워스트포워드1-이동국, 주작해놓고 일말의 연대의식없이 자식팔이 토나옴
    워스트포워드2-김신욱, 주작해놓고 일말의 연대의식이 없음
    워스트풀백1-김진수, 주작해놓고 개소리씨부림
    워스트센터백1-구 안현식, 주작충 제발 좀 꺼져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로드포크의정령 2017.11.20 15:26
    교차지원 불가이니 워스트 프런트 2는 수정 요망 ㄲㄲ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시우짱사생팬 2017.11.20 15:40
    그럼 내거 포함시키지마
    +최악의프런트3 - 강원, 인턴들은 강원랜드 직원처럼 백이 없어서 그따구로 빨아먹었냐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7.11.20 15:14
    여기다 쓰면 떠내려갈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로드포크의정령 2017.11.20 15:25
    내 입으로 쓰긴 그렇지만 추천 박아서 베스트로라도 좀...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7.11.20 16:29
    진작에 갔네 내가 괜한 걱정을 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로드포크의정령 2017.11.20 16:30
    ㄲㄲ 이제 입후보도 실시하라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7.11.23 05:22
    사실 내가 보냄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김엊져 2017.11.20 15:19

    포워드 1 - 달리 (인천), 달리 말할수 없이 느리고 헤딩도 못따고... 머리가 깨져도 열심히 하는 마음은 알겠다만.. 투자대비 완전실패!
    포워드 2 - 맥긴 (광주), 명성에 비해 너무 스몰클럽으로 오는건 아닌가 했더니 사기꾼이었음. 그돈으로 정조국이라도 잡았더라면 우리가 강등1순위였을듯.

    윙어 1 - 웨슬리 (인천), 울산상대로 했던걸 반만이라도 평소에 보여줬으면 워스트에 안뽑혔... 아마도 올해 업뎃되는 선수 하이라이트에는 울산전 2골 영상 무조건 들어갈듯.
    윙어 2 - 기권
    공격형 미드필더 - 기권
    수비형 미드필더 - 기권
    풀백 1 - 기권
    풀백 2 - 기권
    센터백 1 - 부노자 (인천), 첨엔 안나와서 감독을 이해 못했는데, 막상 까놓고 보니 안쓰는 이유가 있었음... 이럴거면 왜 영입한거지?
    센터백 2 - 
    칼레드 (gs) , 얘보단 부노자가 나을거같음
    골키퍼 - 유현 (gs), 와이프가 그러더라 쟤는 왜저렇게 망가졌냐고... 인천에서의 모습 20%도 못보여줌
    감동님 - 노상래 (전남), 2명 퇴장당한 인천을 상대로 꼭 이겨야하는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라인 내려놓고 하는걸 보고 당최 이해를 못함. 조축 감독도 저리 안할거라 생각함.
    워스트 팀 - 전남 , 스쿼드로 봤을때 강제잔류 까지 당할정도는 아닐거같은데...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기권(이건 너무 많아서 한놈만 잡아서 패기가 힘듦)
    워스트 영입 - 달리(메헬렌 -> 인천), 상단 포워드1 참조

    워스트 방출 - 정조국(광주 -> 강원), 광주 강등의 1순위 라고 생각함. 대체재로 데려온 맥긴이 이정도일줄은 몰랐겠지.
    워스트 외국인 - 달리(인천), 니콜리치 이후 최악임
    워스트 프런트- 전북, 얘네는 100년동안 까여도 입닥치고 있어야함.

  • profile
    title: FC안양_구배른정당 2017.11.20 15:45
    챌린지는 할수있으면 내가 포럼에다가 올려볼게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로드포크의정령 2017.11.20 15:57
    ㅠㅠ 아주 칭찬해 ㄲㄲ
  • ?

    포워드 1 - 이종호 (울산), 득점력이 너무 약하다. 많이 뛰는 것이 장점이라지만 공격수로 미달인 점을 포장하는 것 같다. 딱 정기급
    포워드 2 - 달리 (인천), 인천에 온 어리버리 인턴. 달리 말고 달리 방법은 달리 없었나
    윙어 1 - 김승준 (울산), 선크림 그만 바르고 과거로 돌아오자
    윙어 2 - 코바 (울산,서울), 어느 선수건 자기관리 없이는 반짝이 한계
    공격형 미드필더 -  한상운 (울산), 성남! 내 모습이 다시 돌아왔어!
    수비형 미드필더 - 김성환 (울산), 자존심의 상징 콧수염과 함께 사라진 선수. 14년 이호 생각나네
    풀백 1 - 김창수 (울산), 무력한 공격, 불안한 수비, 잊을 만하면 날 기억해달라는 것처럼 폭행 퇴장
    풀백 2 - 김진수 (그 팀), 앞으로는 자기 입과 손가락에 책임질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됩시다. 님 성인이고 가정을 지켜야 할 유부남이에요.
    센터백 1 - 최규백 (울산), 님 풀타임 출장이랑 PK+퇴장 숫자가 비슷함. 난 조나탄보다 님이 더 무섭
    센터백 2 - 조성환 (그 팀), 왜 혼자 다른 종목을 하세요. 같이 합시다
    골키퍼 - 김용대 (울산), 젊은 시절 기량이 있다보니 리그 중상위권 스텟은 보이지만 형편없는 집중력은 너무 심하다
    감동님 - 황선홍 (서울), 포항의 황새, 서울의 참새
    워스트 팀 - 전남, 올해보다 내년이 더 싸늘할 것 같은 느낌
    워스트 신인 - 워스트 신인은 뺐으면 좋겠다. 신인은 경기 명단에라도 나오면 잘 한거라서 언제나 할 말이 없다
    워스트 심판 - VAR, VAR하다라는 신조어가 나올 기세
    워스트 영입 - 맥긴, (에버딘 → 광주), 분명히 돈 많이 썼을텐데 결과는 재앙

    워스트 방출 - 멘디, (울산 → 제주), 무슨 생각으로 타겟맨을 버리고 타겟맨을 1년 내내 구걸하냐
    워스트 외국인 - 맥긴 (광주), 광주의 마지막 승부수였는데....
    워스트 프런트- 그 팀, 경기장에서 사람이 죽었어 사람이
     

  • ?
    와우빤타스틱 2017.11.20 16:17
    워스트 네티즌 - 뚜찌빠찌
    @뚜찌빠찌
  • profile
    title: 2014 안양 77번(김원민)안양3~11/부천FS12~2 2017.11.20 16:46

    포워드 1 - 기권
    포워드 2 - 기권
    윙어 1 - 기권
    윙어 2 - 기권
    공격형 미드필더 - 기권
    수비형 미드필더 - 기권
    풀백 1 - 기권
    풀백 2 - 기권
    센터백 1 - 기권
    센터백 2 - 기권
    골키퍼 - 기권
    감동님 - 이영익,팀 꼴찌로 만들고 떠남
    워스트 팀 - 대전, 20주년 도전한다더니 리그 꼴찌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매호영,오심을 많이 하는것으로 보임
    워스트 영입 - 기권


    워스트 방출 - 기권
    워스트 외국인 - 기권
    워스트 프런트-  기권


  • ?
    qwer 2017.11.20 17:23

    포워드 1 - 바로스 (광주), 징징이
    포워드 2 - 달리 (인천), 번즈, 챠디, 니콜리치를 축신으로 만들 정도로 못함.
    윙어 1 - 맥긴 (광주), 강등 탈출을 위해 긴급 영입되었으나, 강등 열차를 태움.
    윙어 2 - 서정진 (수원), 팀에 도움된 활약이 없다.
    공격형 미드필더 - 호드리고 (대구), 국적 사기꾼 1
    수비형 미드필더 - 세르징요 (강원), 국적 사기꾼 2
    풀백 1 - 이학민 (인천, 전반기), 기량을 부천에 두고왔나?
    풀백 2 - 고승범 (수원), 본 포지션은 아니지만, 꾸준한 기용 아래에 발전은 커녕 퇴보만 함.
    센터백 1 - 곽태휘 (GS), 이름값을 못함.
    센터백 2 - 연제민 (전남), 출전 경기에서는 호러쇼, 그리고 전 소속팀에 대한 미련을 버리자.
    골키퍼 - 이호승 (전남), 2016년은 탑급 기량, 2017년은 예능맨
    감동님 - 노상래 (전남), 너무 무능했던 시즌.
    워스트 팀 - 강원 FC, 각종 스캔들에 인턴들 등 쳐먹기까지.
    워스트 신인 - 임민혁 (전남), 이호승이 부상달고 있는 와중에 주전 도약을 못함. 시즌 초반 출전 경기에서도 아쉬움이 큼.
    워스트 심판 - 김종혁, 언제나 내 마음속의 최악의 심판.
    워스트 영입 - 1. 마졸라(구이저우 헝펑 즈청
    전북 / 메디컬 테스트 안함? 2. 나니 (FC 파리 → 강원 FC) / 이고르보다 못하는 녀석.

    워스트 방출 - 정조국, (광주 FC → 강원 FC), 광주 입장에서는 주포를 잃어서 강등의 결정적 원인이 됨.
    워스트 외국인 - 나니 (강원 FC), 기본 실력도 안되는 선수.
    워스트 프런트- 강원, 워스트팀에 썼던 사유와 동일.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Wentworth 2017.11.20 18:11
    포워드 1 - 맥긴 (광주), 강등팀 공격수
    포워드 2 - 달리 (인천), 얘는 딱 한번 봤는데 진짜 못하더라 
    윙어 1 -  조찬호 (지에스), 솔직히 뛰는걸 본적은 없음, 근데 황새랑 조찬호니 틀림없을듯 
    윙어 2 -  고무열 (전북), 한때 보급형 지참치였는데 근데 이젠 둘다 못함 
    공격형 미드필더 -  (), 
    수비형 미드필더 -  (), 
    풀백 1 -  (),  
    풀백 2 -  (), 
    센터백 1 - 배슬기 (포항), 광석이형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보여주는 퍼포먼스
    센터백 2 - 안세희 (포항), 전북전 얼타는 모습이 아직도 꿈에 나옴
    골키퍼 - 노동건 (포항), 아무리 수비진이 개판났어도 무실점경기 하나도 없는게 말이 되냐
    감동님 -  황새 (지에스), ㅋ 
    워스트 팀 - 전남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개리그 심판 모두
    워스트 영입 - 1. 마쿠스 2. 안세희 ㅅㅂ 수비수 영입만 제대로 됬어도 상위 갔다
    워스트 방출 - 김원일 (포항) 
    워스트 외국인 - 마쿠스 (포항) 
    워스트 프런트- 포항, 이해할수 없는 몇 건의 방출, 실패한 백업영입들, 얇아진 스쿼드, 지속불가능한 성적 
  • profile
    title: 천안시청정무관진진 2017.11.20 19:52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꼭 포메이션 4-4-2로 해야함?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로드포크의정령 2017.11.20 20:04
    아무래도 후보 선정하기 가장 무난한 포지션이다보니 그 부분은 양해를 좀...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17.11.20 20:01
    포워드 1 - 맥긴(광주), 맥긴낑깃니?
    포워드 2 - 엔조(인천), 솔직히 내년이 기대되는 선수는 아님. 달리는 축구는 못해도 머리에 피도 쏟았는데....
    윙어 1 - 서정진(수원), 올해는 상주 붙었음?
    윙어 2 - 고무열(전북), 대전와야함.
    공격형 미드필더 - 하대성(거기), 즐리그에서 왜 나왔는지 알수있음.
    수비형 미드필더 - 이석현(거기), 영 별로지 시프요.
    풀백 1 - 김진수(전북), 내가한다니깐 워스트...
    풀백 2 - 김창수(울산), 평소 조용조용하신분이 왜...
    센터백 1 - 안세희(포항), 본인도 이해할수 없는 이적이였을듯...
    센터백 2 - 곽태휘(거기), 은퇴각 ㅇㅈ?
    골키퍼 - 노동건(포항), MBC 모 해설위원은 프로선수 레벨이 아니라고까지 함.
    감동님 - 노상래(전남), 감독인지 관중인지 조금 햇갈리기 시작함.
    워스트 팀 - 전남, 아무리 예산이 깍여도 그렇지 너무했음.
    워스트 신인 - 김한길(거기), GS 개축에 돈 안쓰는구나?
    워스트 심판 - K리그의 심판
    워스트 영입 - 이동수 (대전 → 제주), 안쓸꺼면 우리 주라.
    워스트 방출 - 멘디 (울산 → 제주), 선수한태도 울산한태도 별로인 거래.
    워스트 외국인 - 맥긴(광주), 광주관광은 즐거웠나 친구?
    워스트 프런트- 강원, 안그래도 막장인 개리그에 더 막장인 친구가 나타남.
  • profile
    title: 천안시청정무관진진 2017.11.20 21:35
    클래식

    포워드 1 - 이동국(매북), 주작실드
    포워드 2 - 웨슬리(인천), 시즌기록 2득점 1도움 실화?
    윙어 1 - 고무열 (매북), 너가 매북에 있는 게 신기함
    윙어 2 - 고승범 (수블), 윙백도 미드필더라서 넣었고 수블빠 여론반영
    공격형 미드필더 - 한상운 (울산), 울산빠 여론반영
    수비형 미드필더 - 현영민 (전남), 수미로 좀 나와서 넣었고 전남의 역적으로 꼽힘
    풀백 1 - 김진수 (매북), 아우한 꺼져, 호펜하임에서는 축구를 제대로 못 배운듯
    풀백 2 - 연제민 (전남), 수비수라서 굳이 넣었고, 현 소속팀에 충실해라.
    센터백 1 - 조성환 (매북), 축구계는 레슬링계를 이끌어갈 인재를 뺐었다.
    센터백 2 - 안지호 (강원), 주작러인데 못해서 강원빠들 실드도 없음.
    골키퍼 - 노동건 (포항), 자기한테 오는 공부터 잘 처리하고 수비를 탓하자.
    감동님 - 최강희 (매북), 감독은 철판도 깔아야 하는자리지만 그냥 진심같음
    워스트 팀 - 매북, 죄값도 안받고 우승하는게 딱 헬조선의 현실을 잘 나타냄
    워스트 신인 - 
    워스트 심판 - 김성호, 오랫동안 못했고 앞으로도 못할거니까 이제 그만해라 진짜
    워스트 영입 - 정조국, (광주 → 강원), 커리어를 볼때 작년이 플루크인데 6억은 사치
    워스트 방출 - 멘디, (울산 → 제주), 이전팀 현재팀 선수 모두 불만족
    워스트 외국인 - 웨슬리(인천), 중도방출 안당하고 2득점 1도움은 
    워스트 프런트- 강원, 믿을만한 투자인지 불확실하고 인턴착취, 경기장 관리도 足같음

    챌린지

    포워드 1 - 심영성 (서E), 2득점 1도움 초라한 기록
    포워드 2 - 서동현 (수F), 5득점하면 기대치 충족하는 선수, 이 선수가 주장이었음
    윙어 1 - 김동희 (성남), 성남의 빈약한 공격력의 원인은 윙어
    윙어 2 - 이창훈 (성남), 성남의 빈약한 공격력의 원인은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 백지훈 (서E), 아 옛날이여
    수비형 미드필더 - 정훈 (수F), 기량은 청춘FC급
    풀백 1 - 지병주 (부천), 지인추천
    풀백 2 - 황재훈 (수F), 조덕제 감독 사퇴한 바로 다음 경기에서도 클리어링 미스로 골헌납
    센터백 1 - 김진규 (대전), 아 옛날이여
    센터백 2 - 윤신영 (대전), 몸이 엄청 뻣뻣하던데
    감동님 - 이영익 (대전), 예상대로 혹은 상상 그이상
    워스트 팀 - 대전, 20번째 생일은 악몽, 타산지석 그자체
    워스트 심판 - 주심보는 너
    워스트 영입 - 정훈 (수F), 상대방에게 중원을 내주는 셀프가패, 연봉 절반은 이광진 떼어주고
    나머지에서 40%는 블라단 레이어 이상욱줘라
    워스트 방출 - 알렉스 (안양), 서E의 숨통만 틔워줌
    워스트 외국인 - 가빌란 (수F), 이렇게 못하고 한시즌반을 버틴 경우도 없을거다. 닮은 꼴이 대신 축구한거였으면
    워스트 프런트 - 대전, 기자들도 거의 포기한 팀 

  • profile
    NatheN 2017.11.20 21:38
    워스트 선수 - 조성환, 말이 필요한가요?
  • ?
    title: 성남FC코토리노츠바사 2017.11.20 22:25
    챌린지만 적겠음

    포워드 1 - 파울로 (성남), 결국엔 양학용이었어
    포워드 2 - 라울 (안산), 이새낀 우리팀이랑 할때만 킥복싱함.
    윙어 1 - 비도시치 (성남), 호주산 청정우를 바랬더니 미친 말랑카우야
    윙어 2 - 심제혁 (성남), 김동희를 잘하는 놈으로 만든건 둘째치고 이건 뭐....
    공격형 미드필더 - 기권 
    수비형 미드필더 - 오장은규(성남), 이새끼들 목포시청상대로도 쩔쩔맸지 수엪전때 백패스미스낼때 알아봤지 장은규 개새
    풀백 1 이학민-  (성남), 개인적으로 너무 안타까웠어.
    풀백 2 - 기권
    센터백 1 - 김태윤 (성남), 챌린지서도 좆같은 기량 보이면 어쩌자는거냐?
    센터백 2 - 기권
    골키퍼 - 권태안 (안양), 자기관리 너무 안되어 있는듯.
    감동님 - 이영익 (대전), 말이 필요한가? 대전이 꼴지할줄몰랐지.
    워스트 팀 - 서욽, 기업이미지도 축구 일처리도 개판.
    워스트 신인 - 선수 이름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신인선수다.
    워스트 심판 - 박병진, 박경훈 감독이 화 잘 안내는 감독이고 팬들의 불평도 웃으면서 들어주시는 슬램덩크의 안선생같은 분인데, 그런분을 경기끝난후 격노하게 만든 장본인.
    워스트 영입 - 이학민, (인천 → 성남), 도대체가 뭐하는지...

    워스트 방출 - 곽해성, (성남 → 인천), 이학민뛰는거 보고 곽해성 다시 부르고 싶었음.
    워스트 외국인 - 네코 (성남), 고양이가 얘보다 축구 더 잘할거야 분명.
    워스트 프런트- 서욽, 그 좆같은 기업문화를 축구에다가도 계승했으니 좋아할 팬들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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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17.11.21 12:45
    이번에는 개챌

    포워드 1 - 심영성(서E), 이제 해어질시간임.
    포워드 2 - 서동현(수F), 수프에게 고맙다.
    윙어 1 - 기권
    윙어 2 - 기권
    공격형 미드필더 - 기권
    수비형 미드필더 - 기권
    풀백 1 - 잘하는 선수 빼곤 도긴개긴으로 못하기때문에 기권
    풀백 2 - 잘하는 선수 빼곤 도긴개긴으로 못하기때문에 기권
    센터백 1 - 김진규(대전), 이제 볼 그만찰때가 됐다.
    센터백 2 - 윤신영(대전), 너도
    골키퍼 - 작년에는 우리팀에 예능인이 둘이나 있어서 좋았는데 올해는 읍네...
    감동님 - 이영익(대전), 빼박캔트반박불가인정?
    워스트 팀 - 대전, 감독선임때부터 재앙예약이였음.
    워스트 심판 - 개챌의 모든심판
    워스트 영입 - 이영익(대전), 제정신이냐?
    워스트 방출 - 이동수(대전), 멀티 땜빵자원+성장가능성이 있는 선수있데 아오 병신들...
    워스트 외국인 - 야고(서E), 진짜 야구선수 였던듯...
    워스트 프런트 - 대전, 직원중에 일하는 사람이 없음. 꿈의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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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7.11.21 15:02
    포워드 1 - 정조국 (강원), 부상부상부상
    포워드 2 - 맥긴 (전 광주), 유로2016 뛰던 선수가 1년만에 아시아 온것이면 문제 있는거다
    윙어 1 - 마우링요 (GS), 오르샤보다 뭐?
    윙어 2 - 코바 (GS), 울산이 괜히 계약 해지한 것이 아님
    공격형 미드필더 - 이석현 (GS), 데뷔한 2013시즌 상반기 이후로 내가 알던 이석현이 사라졌다
    수비형 미드필더 - 하대성 (GS), 상암의 왕? 부상의 왕!
    풀백 1 - 김창수 (울산), 경기마다 퇴장당하는 건 문제 있다
    풀백 2 - 김진수 (매북), 하긴 뭘 해
    센터백 1 - 최규백(울산), 올대 출신 맞지?
    센터백 2 - 조성환 (매북), 축구장을 옥타곤으로 보이게 하는 기적을 행하는 자
    골키퍼 - 유현(GS), 유상훈 돌아오면 자리 없어짐
    감동님 - 황선홍(GS), 황새? 참새!
    워스트 팀 - 전남, 14경기 무승인데 잔류한 것이 더 신기
    워스트 신인 - 패스
    워스트 심판 - 패스, 다 최악이라 고르기 어려움
    워스트 영입 - 정조국 (광주->강원), 먹튀
    워스트 방출 - 김원일 (포항->SK), 김원일 거르고 배슬기, 조민우
    워스트 외국인 - 마쿠스 (전 포항), 난 당신은 본 적이 없습니다
    워스트 프런트- 매북, 엄청 노력해라...
  • ?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7.11.21 15:44
    개챌 입후보

    포워드 1 - 서동현(수프), 이 평을 개발공 수프팬에게 바칩니다. 
    포워드 2 - 페드로(대전), 전반기에만 한국관광온 선수. 그리고 경기는 한경기도 뛰지 못했는데 위키피디아에선 1경기 뛴 걸로 적혀있는(?!) 신기한 선수. 얘 퐈컵인가에서민 뛰지 않았나? 또한 브라질-동티모르 이중국적이라던데... 작년 여권세탁 사건이 너무 커서 일단 심증적으로 의심도 간다. 여기에 대전 코치진에 대한 언플은 덤. 리그를 막론하고 시즌 두자릿수 경기출장이 손에 꼽는 놈이 할 말은 아닌거 같다.
    윙어 1 - 조시엘(안양), 폭력사태는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안성빈 경남행 일등공신(?)이자 말이 안 통해 육체언어를 했다는 점에서 개챌 어워드에 적합하다. 부진한 폼은 그저 덤일 뿐.
    윙어 2 - 비도시치(성남), 이놈 때문에 성남의 예산이 말아먹었다는 의심이 든다... 호주 국대출신이지만 보여준 활약은 기대이하. 그 실망감은 인천의 번즈에 필적할거라 장담한다.
    공격형 미드필더 - 오장은(성남), 공미로 나온건 성남의 홈 개막전 하나뿐이지만, 이 이후로 김두현의 대체 카드라는 생각을 단번에 접게 만든 ome플레이... 하... 진짜... 한번뿐이지만, 경기력은 진심 최악이었다. 성남 출전은 3번으로 공미로 1번, 수미로 2번 나왔는데 워스트 수미로 꼽을까하다가 성남에 또다른 출중한(?) 수미가 있어 공미로 추천한다.
    수비형 미드필더 - 장은규(성남), 오장은과 더불어 까치의 혈압을 높이는데 기여한 일등공신. 성남에서 한요운에 필적하는 차세대 금지어로 오장은규가 될 것 같은 예감마저 든다. 최악의 장면은 수프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서상민 헌납골. 솔직히 이후권의 수미 포변 아니었다면 성남은 이대로 망했을 정도로 거지같은 영입이었다.
    풀백 1 - 이학민(성남), 이학민 출장때마다 서포터의 일갈이 터져나왔다. “곽해성이랑 바꾼게 하필이면 너냐?”
    풀백 2 - 김진현(부천), 작년과는 달리 또 급격한 쩌리화가 진행. 안산과의 경기에선 분명 오픈되어 있음에도 팀 동료들이 패스하지 않는 장면도 기억날 정도로 팀에 융화되지 않는거 같다.
    센터백 1 - 김진규(대전), 나를 사랑으로 채워줘요. 사랑의 밧데리가 다 됐나봐요~ 당신이 짱이랍니다. 
    센터백 2 - 김태윤(성남), 영선아... 채민아... 삼촌이 보고싶어 ㅠㅠ
    골키퍼 - 권태안(안양), 김민식과 막상막하긴 했지만 자책골이 2개나 있다는 점에서 권태안이 더 최악. 더 웃긴건 두 자책골 모두 오른쪽에서 올라오는 평범한 크로스였다는 점이다.
    감동님 - 이영익(대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다른분들이 잘 설명해 줬으리라 믿는다. 
    워스트 팀 - 서울 이랜드, 아무리 그래도 김병수 감독에게 이건 아니잖아?!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김성호, 중징계가 51일? (복귀결정이) 김성호 개인의 책임만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넘어가는건 아니다.
    워스트 영입 - 조시엘, (해외
     → 안양), 안성빈 경남행의 주 원인. 2골 1어시를 하기 위해 팀의 주장을 보내야 했을까? 정말 모를일이다...

    워스트 방출 - 곽해성 (성남 → 인천), 다시 이야기하지만 얘를 보내고 데려온게 이학민이다.
    워스트 외국인 - 조시엘(안양), 얘도 다시 이야기하지만 안성빈 맞임대의 주 원인이다. 축구선수 이전에 사람이 되라. 육체언어는 좀 자제하고. 대마법고개를 좀 보여줘서 타격기는 화권수퇴라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싶다. 
    워스트 프런트- 서욽, 다시 말하지만 김병수 감독의 행보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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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7.11.21 22:03
    개클 추천후보

    포워드 1 - 맥긴(광주), 도무지 쉴드칠 수 없는 퍼포먼스. 이럴거면 정조국 왜 팔았는지도 모르겠고, 광주는 결국 다이렉트 강등.
    포워드 2 - 달리(인천),  달리 쓸 말이 없다. 자세한 설명은 인천빠에게 양보. 
    윙어 1 - 코바(울산북괴), 울산에서 개클 첫 데뷔때는 대단한 실력이었을지 모르나, 2017시즌의 코바는 쩌리.
    윙어 2 - 하대성(북괴), 다카하기 버리고 하대성을 데려온 북괴는 이대로 끝. 다카하기가 진짜 일본산 옥새였다... 오죽하면 윙어가 주포지션 아닌데 포파하면서까지 추천하고 싶었을까... 슈매에서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고, 그 외엔... 설명 생략. 
    공격형 미드필더 - 신진호(상주), 원래 멀티롤이 가능하고 군팀의 전역이란 특성도 있어 공격수 역할도 했던 신진호인데... 솔직히 올 시즌은 너무나도 기량저하가 눈에 보이는 수준. 멀티롤이 가능해서 너무많이 혹사당했다...라고 말하기엔 올 시즌은 출장수도 딱히 많지 않고,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김호남의 서브 취급인 경우도 있었을 정도. 김호남 입대후 제대로 꼬인 케이스.

    수비형 미드필더 - 쯔엉(강원), (수정, 출전기록이 없는줄 알았는데, 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있었다.) 올 시즌 출전이 2경기. 인천시절 1경기 출장에 비하면 나은건가? 그렇다곤해도 모두 문창진과 교체되어 나온데다가 두번째 경기는 심지어 전반을 다 채우지도 못하고 나왔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교체된 문창진은 그 2 경기 모두 골을 넣어서 쯔엉이 과연 강원에 필요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더욱 깊어진 것. 이흥실 감독이 바라던대로 안산에 갔으면 최소한 만족할 만큼 경기에 출장할 수는 있었을 것이다. 애초에 안산은 이흥실감독이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당장 승격이 목표가 아니라 마케팅을 통해 지역사회에 밀착하는게 구단의 우선목표였다고... 그런 의미에서 최소한의 출장은 가능했을텐데... 뭐 이건 단순이적이 아니라 임대였기에 구단의 입김이 컸을 것이고 100% 쯔엉잘못은 아니겠지만...
    풀백 1 - 김창수(울산), 위닝에선 손꼽히는 풀백자원이고 실력 자체는 매운 생강같은 느낌이 있는데... 그 매운 강도가 조성환급이라 이건 좀... 축구를 했으면 좋겠다. 
    풀백 2 - 김진수(전북), 내가 한다고?
    센터백 1 - 조성환(전북), 김창수의 센터백 버전.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센터백 2 - 곽태휘(북괴), 과거 아챔 우승시절의 그를 생각하면 곤란하다. 확실히 늙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중계진이 누군진 기억이 안 나는데, “실점할때마다 곽태휘가 있어요”라는 멘트가 있었다. 이 멘트면 설명이 충분하다. 
    골키퍼 - 노동건(포항), 신화용의 재계약 불발 이후 강철빠들의 우려가 그대로 나왔다. 적어도 내가 알기론 올해 개클 10경기 이상 뛴 골리중에 실점률이 제일 높다. 최필수의 1.8과 정산과 이호승의 1.75보다 높은 1.92다. 무슨말을 해야 할까?
    감동님 - 노상래(전남), 올해는 아무리봐도 아니었다. 잔류에는 성공했으나 내년이 걱정일 것 같다. 
    워스트 팀1 - 강원, 지나칠 정도로 예산을 끌어써서 시민구단에 그다지 좋지 않은 선례만 남겼다. 작년 성남의 180억도 기실 35억원 수준의 티아고 이적예산이 추가되어 이 금액인데(연말 현금자산이 또 남아서 그걸 다 쓴것도 아니었고...) 강원은 이적수익도 없이 250억 정도를 쓴 것으로 추산되는 상황. 시민구단 = 세금도둑이라는 댓글이 늘게 만들었다.

    워스트 팀2 - 전북, 생명 하나가 사그라졌다.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챌린지와 마찬가지로 김성호, 이유는 챌린지와 같다. 
    워스트 영입 - 안세희 (안양 → 포항) 새로운 폭탄돌리기인가?

    워스트 방출 - 정조국 (광주 → 강원) 지난시즌 절반의 득점을 책임진 정조국이 나가고 그 공백을 채우지 못했다. 구단 수입이야 짭짤했겠지만... 결과는 지옥같은 챌린지다.
    워스트 외국인 - 맥긴(광주), 달리는 그래도 어시라도 했다. 반면에 맥긴은 공격포인트 제로였다. 그나마 계약기간이 짧았으니 다행일런지...
    워스트 프런트- 강원, 열정페이는 모 야메룽다.

  • ?
    qwer 2017.11.21 22:31
    챌린지 추가. 덤으로 2번 날려먹었음. 댓글창에 키보드 화살표 키를 쓰면 큰일 난다는 사실을 깨달음..


    포워드 1 - 하리스 (부천), 부천으로 온 의료관광인.
    포워드 2 - 나시모프 (안산),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에 비해 둔탁한 움직임.
    윙어 1 - 네코 (성남), 추억은 추억으로만.
    윙어 2 - 송수영 (수원F), 경남 시절 모습은 어디로?
    공격형 미드필더 - 비도시치 (성남), 포항에서 영입하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다.
    수비형 미드필더 - 오장은 (성남),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의문인 영입.
    풀백 1 - 박경익 (안산), 울산미포조선에서 풀백으로 정착해 K리그 무대에 재입성했으나, 반시즌 만에 내셔널리그로 복귀.
    풀백 2 - 장원석 (대전), 부상도 많았고, 2014년 그 모습이 사라졌다.
    센터백 1 - 김진규 (대전), 장기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어 팀에 도움이 되지 않았고, 정작 출전한 경기에서는 처참한 경기력으로 역시 도움이 되지 않았다.
    센터백 2 - 최병도 (서울E), FA컵 포천과 경기에서 끔찍한 수비력을 선보였다. 챌린지에서도 이 이유로 2경기 출전이 전부.
    골키퍼 - 권태안 (안양), 안정감과 기본기 모두 부족했다. 자기관리가 부족해보이는 듯한 문제는 덤.
    감동님 - 이영익 (대전), 클래식까지 포함해서 이 감동님을 이길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워스트 팀 - 대전시티즌, 기념비적인 20주년을 흑역사로.
    워스트 신인 - 베스트글에 동의하기에 제외.
    워스트 심판 - 김성호
    워스트 영입 - 조시엘, (UMF 그린다비크 → FC안양), 분노조절을 잘해야..
    워스트 방출 - 닐손주니어, (부산 → 부천), 물론 부산 입장에서 워스트 방출. 부산이 닐손을 지켰으면 우승까지 가능했을 것 같기에.
    워스트 외국인 - 야고 (서울E) , 기본기가 강원에 입단한 나니 수준..
    워스트 프런트- 서울 이랜드, 솔직히 대전, 안양 등 고를 프런트는 많았는데, 김병수 감독 건이 너무 컸음.
  • profile
    title: FC안양_구Roskao1 2017.11.21 22:58
    포워드 1 - 나니 (강원), 이름에 속지 말았어야 했다.
    포워드 2 - 바로스 (광주), 지가 적응을 못하는데 남 탓을 하고 있어.
    윙어 1 - 고무열 (매북), 군대 가서 꼭 레벨업 좀 하자.
    윙어 2 - 박용지 (인천), 얘는 그냥 안타깝다.
    공격형 미드필더 - 김민혁 (광주), 여론이 너무 띄워줬다. 그냥 냅두지.
    수비형 미드필더 - 조원희 (수원), 강원전 자책골은 예술이였어요. 
    풀백 1 -  기권
    풀백 2 -  기권
    센터백 1 - 배슬기 (포항), 김광석 없으니 아무 것도 아니네.
    센터백 2 - 곽태휘 (북팀), 국가대표팀에도 민폐. 소속팀에도 민폐. 이젠 은퇴가 답인가? 
    골키퍼 - 유현 (북팀), 이젠 한빈이 한테도 밀리냐 ㅉㅉ
    감동님 -  기권
    워스트 팀 - 전남, 그냥 잔류 당했음. 내년에도 이러면 강등 100퍼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기권
    워스트 영입 - 달리.웨슬리.엔조 (인천), 안양 닮아가는거 같아 안타 깝다.. 어쩜 다들 실패하냐.
    워스트 방출 - 기권
    워스트 외국인 - 기권
    워스트 프런트 - 기권

    포워드 1 - 크리스찬 (대전), 그도 사람이였습니다.
    포워드 2 - 브루스 (수원FC), 오군지미와 다를 게 뭐가 있지?.. 
    윙어 1 - 심제혁 (성남), 22세 이하만 아니였다면 이해하기 힘든 기용.  
    윙어 2 - 황지웅 (아산->대전), 위력이 반감된 윙어. 방출도 걱정 해야 할듯.
    공격형 미드필더 - 나시모프 (안산), 이 선수가 우즈벡 국가대표 맞나요?
    수비형 미드필더 - 정  훈(수원FC), 어쩌다 이렇게 된거니? 한 때는 우승까지 이끈 선수였는데. 
    풀백 1 -  안성빈 (안양->경남), 그에겐 가혹한 시즌, 내년에 돌아온다면 더 잘하자.
    풀백 2 -  용재현 (안양), 카드만 모으다 끝난 시즌..
    센터백 1 - 김진규 (대전), 그냥 망했어요! 
    센터백 2 - 조영훈 (안양), 이재억 시즌2가 될 줄 몰랐다. 
    골키퍼 - 권태안 (안양), 재계약 할 생각 하지마라..
    감동님 -  이영익.김종필 - 다음부턴 쉽게 결정 하지 마세요. 망할 수도 있습니다.
    워스트 팀 - 대전, 이 정도 스쿼드로 최하위.. 내년에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기권
    워스트 영입 - 김진규 (오카야마->대전), 어떤 설명도 붙일 수 없다. 팀의 수비붕괴를 이끈 그냥 망한 영입.
    워스트 방출 - 황의조 (성남->감바오사카), 시즌 끝까지 남았으면 성남이 4위로 가까스로 막차를 타진 않았을까?
    워스트 외국인 - 기권
    워스트 프런트 - 안양 - 개판 운영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0번(산토스)Radoncic 2017.11.22 12:05

    포워드 1 - 맥긴 (광주) 네임밸류만으로 선수를 뽑음 이렇게 된다는 걸 보여준 예
    포워드 2 - 나니 (강원) 종간나니, 망나니 다 붙일 수 있음
    윙어 1 - 고무열(전북) 올해 한게 뭐 있는지 의문스러움
    윙어 2 - 서정진 (수원)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랬다
    공격형 미드필더 - 하대성(GS) 이미 상장폐지된 선수입니다.
    수비형 미드필더 - 신진호 (상주) 군입대 후에 기량이 하락한 특이한 케이스
    풀백 1 - 고승범 (수원), 자기포지션 아니라그런지 개불안불안 제발좀....
    풀백 2 - 김진수 (전북), 아 우리가 한다니깐
    센터백 1 - 조성환 (전북),무슨 말이 필요?
    센터백 2 - 칼레드 (지에스), 데려와서 한게 없음
    골키퍼 - 노동건 (포항), 역시 노동건은 노동건이다
    감동님 - 읍읍읍 (읍읍), 매ㅅ읍읍읍읍
    워스트 팀 - 읍으 읍읍 읍읍읍, 말이 필요한가
    워스트 신인 - 베스트글에 동의하기에 제외.
    워스트 심판 - 김종핵
    워스트 영입 - 맥긴(광주) 강등에 직접적 기여
    워스트 방출 - 정조국, (광주 → 강원),선수나 팀이나 모두 최악.
    워스트 외국인 - 마졸라(전북) ,맥긴은 뛰기라도 했지.
    워스트 프런트- 읍읍 읍읍 읍읍읍, 수원 삼성 블루윙즈 ->죄다 병신들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7.11.22 13:02

    포워드 1 - 심우연(GS)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센터백 1 - 안세희(포항) 한 마디로 포항의 두웨이
    센터백 2 - 조성환(전북) #페어플레이#부끄러운건#동료들
    골키퍼 - 김진영(포항) 얘만 잘했으면 우리 올해 노동건 안 봐도 됐을 텐데
    감동님 - 황선홍(GS) 포항에선 없는 살림에도 잘하더니 어쩌다
    워스트 팀 - 전남, 15경기 무승에 강제잔류로 내년이 더 불안
    워스트 심판 - 김성호, 얘는 왜 아직도 K리그에 붙어있냐?
    워스트 영입 - 노동건(수원→포항(임대)) 에휴
    워스트 외국인 - 마쿠스(포항) 체격만 좋았던 유령선수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7.11.22 14:30

    포워드 1 - 맥긴 (광주),이미 위에서 충분히 언급되었다고 봄. 광주관광 수고

    포워드 2 - 정조국 (강원), 얘 사올 돈으로 다른 애 사왔으면 아챔 갔으려나?

    윙어 1 - 코바 (난지도) 내가 무섭다고 했던 코바가 사라졌다
    윙어 2 - 고승범 (수원), 팬심 제외하고 보면 실점장면에 너무 많아.. 아직 갈 길이 멀다
    공격형 미드필더 -  하대성 (난지도), 상암의 왕 수준 ㅉㅉ
    수비형 미드필더 - 조원희 (수원) 교체만 되면 불안불안불안불안불안불안..그리고 그것이 현실로 일어나지

    풀백 1 - 김진수 (매북), 니네가 한다고? 뭐를? 매수? 편파?
    풀백 2 - 김창수 (울산), 카드캡터 체리
    센터백 1 - 최철순 (매북),당신이 베스트 11?
    센터백 2 - 조성환 (매북), 올해도 역시 클라스를 보여줌
    골키퍼 - 노동건 (포항), 꼭 돌아와야겠니?
    감동 - 죄강희 (매북), 관중하고 싸우겠더라?
    워스트 팀 - 매북, 이번시즌만 보면 GS보다 더 한놈들
    워스트 신인 - 이건 나도 안하는게 좋다는 생각에 기권
    워스트 심판 - 김종혁. ㄱㅣㅁㅈㅗㅇㅎㅕㄱ
    워스트 영입 - 정조국, (광주→강원), Fluke영입의 사례

    워스트 방출 - 신화용 (포항→수원),포항에선 보내고 싶지 않았겠지만..  나비효과가 너무 컸다
    워스트 외국인 - 호드리고 세르징요
    워스트 프런트- 매북. 킬북. 도마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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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포항 스틸러스스틸가이 2017.11.22 18:34
    포워드 1 - 맥긴 (광주), 어느정도 이름값은 있는데 스몰클럽 가는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포워드 2 - 마졸라 (매북), 매북애들도 이놈 기억 못할껄? 1경기도 못뛰고 바이바이.
    윙어 1 - 조찬호 (GS), 늘 이야기하지만.. 부상 이후에는 그냥 조석이다..
    윙어 2 - 고무열 (매북), 너 아직 있었냐?
    공격형 미드필더 - 이명주 (GS) 꼭 GS로 가야만 했냐..ㅠ
    수비형 미드필더 - 김재성 (전남) 영입은 적절했는데.. 아.. 세월의 무상함은 어쩔수 없군..
    풀백 1 - 김진수 (매북) 아 우리가(매수)한다니까!!
    풀백 2 - 현영민 (전남) 이제 은퇴할때야... 
    센터백 1 - 조성환 (매북) 축구 안했으면 폭력전과자야. 딱.
    센터백 2 - 배슬기 (포항) 프로 100경기 뛸동안 도대체 무슨 실력을 키운거냐;;;
    골키퍼 - 노동건 (포항) 경기만 나오면 2실점 깔고 시작하는 키퍼.. 공격진에서 2골을 넣으면 뭐하니...
    감동님 - 황새. 포항에선 황새였지만 GS에선 참새일뿐.. 그런 의미에서 포항 컴백 어떠니?ㅋㅋ
    워스트 팀 - 매북. 매수매수매수매수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함?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김성호. 반성 안하는 놈이나 봐주는 엿맹이나..에휴...
    워스트 영입 - 안세희 (안양 -> 포항) 안양에서 쓸만했니?
                  하대성 (FC도쿄 -> GS) 이걸 기대하고 영입한건 아닐텐데..?
    워스트 방출 - 신화용 (포항 -> 수원) 강현무가 데뷔시즌을 치뤄서 기분은 좋다만.. 화용신이 있었다면 상위 가능했을듯..
                  김원일 (포항 -> SK) 김원일이라도 있었으면 김광석 아웃되고 그렇게 암울하지는 않았을거야...  
    워스트 외국인 - 마쿠스 (포항), 위에서 마졸라 뽑았으니 여기엔 막국수로.. 포항 헛돈은 참 잘써...
    워스트 프런트- 매북. 매수를 했으면 책임을 져라.
                   고철. 영입과 방출의 우선순위를 좀 공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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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5 포항 9번(황지수)못생긴놈 2017.11.23 11:58
    포워드 1 - 웨슬리 (인천), 인천 빈공의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함.
    포워드 2 - 정조국 (강원), 강원이 기대하고 데려왔으나 경기장에서 보는날이 적었다.
    윙어 1 - 코바 (GS), 잘 나갈때의 코바는 어디간건가.
    윙어 2 - 고무열 (전북), 본인이 잘하던것도 잊은거 같다.
    공격형 미드필더 - 하대성 (GS), 경기장에 나타난적이 드물다.
    수비형 미드필더 - 현영민 (전남), 유고비치,김영욱이 있지만 뒤에서 받쳐주는 선수가..
    풀백 1 - 최효진 (전남), 공격력은 아직 괜찮은데 수비력이.
    풀백 2 - 김창수 (울산), 퇴장 당한게 기억에 남아서.
    센터백 1 - 배슬기 (포항), 작년에도 뽑았는데 올해도 선정했다 김광석 없으면 못할줄 알긴했는데 상상이상이였다.
    센터백 2 - 곽태휘 (GS), 잘했던 사람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골키퍼 - 이호승 (전남), 각 팀 주전 키퍼중 제일 불안해보였다.
    감동님 - 노상래 (전남), 황선홍 뽑을까 했는데 전남이 저 순위까지 갈줄은 몰라서 노상래 뽑았다.
    워스트 팀 - 전남, 전남이 이 순위라니.
    워스트 신인 - X 
    워스트 심판 - 심판은 누구 하나를 선정할수가 없다.
    워스트 영입 - 정조국, (광주 → 강원),포워드선정과 같은 이유 .
    워스트 방출 - 김원일, (포항 → SK), 운영비 마련할려고 팔았겠지만 그가 없어서 시즌내내 고생했다.
    워스트 외국인 - 마쿠스 (포항),김원일 팔고 데려온 마쿠스 하지만 누구도 그를 보지못했다.
    워스트 프런트- 전북, 설명 생략한다.
  • ?
    title: 성남FC까랑까랑 2017.11.25 11:17
    클래식

    포워드 1 - 웨슬리 (인천), 이럴바에는 김보섭을 풀시즌 주전으로 돌리는게 낫지 않았을까?
    포워드 2 - 맥긴 (광주), 팀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서 1도 도움이 안됨
    윙어 1 - 서정진 (수원), 군대 간 줄 알았네
    윙어 2 - 고무열 (전북), 군대 간 줄 알았네 2
    공격형 미드필더 - 하대성(GS), 그쪽 팬들이 하대성한테 기대한 것의 반도 못보여준듯. 돈도 많이 받을텐데
    수비형 미드필더 - 현영민 (전남), 풀백 현영민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지만 수미 현영민에 전남팬들이 부들부들 하시던데?
    풀백 1 - 최효진 (전남), 현영민과 함께 전남 강등위기의 주역이라고 행각함
    풀백 2 - 김창수 (울산), 주장과 베테랑으로서 무게감 제로.
    센터백 1 - 조성환 (전북), 깡패는 그만 보고싶다 
    센터백 2 - 안세희 (포항), 클래식 수준은 전혀 아닌듯
    골키퍼 - 이호승 (전남), 작년이랑 완전히 다른 사람. 역시 전남 강등 위기의 주역이라 봄
    감동님 - 노상래 (전남), 새가슴, 답답한 축구
    워스트 팀 - 전남, 그 맴버로 이렇게 밖에 축구를 못하면 안되는 것 같음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김성호, 등이랑 팔도 구분 못하고 권위주의에 가득 찬 깡패
    워스트 영입 - 선수 이름, (원래 있던 팀 → 들어온 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영입이다.
    워스트 방출 - 정조국, (광주 → 강원), 확실한 스코어러만 있었어도 광주는 잔류할 수 ㅇㅆㅇㅆ을 것 같은데
    워스트 외국인 - 맥긴 (광주), 워낙에 많다보니 고민 끝에 비용, 절박함 대비 최악이라 판단되는 선수로 선정
    워스트 프런트- 전북, 매수야 지나간 일이지만 선수, 스탭들이 끊임 없이 죄의식 없는 발언을 쏟아내는걸 보면 사후 관리를 너무 못한다, 아니 안한다.

    챌린지

    포워드 1 - 서동현 (수원), 주장과 베테랑으로서 책임과 제로
    포워드 2 - 파울로 (성남), 전반기 속 터짐 유발 1인자
    윙어 1 - 이창훈(성남), 유일하게 시즌내내 몸상태가 좋은 교체카드였는데 들어갈 때마다 삽질만 함
    윙어 2 - 조시엘 (안양), 못한걸로 모자라서 팀 분위기를 무너뜨림
    공격형 미드필더 - 백지훈 (서울E) 이렇게 해가 다르게 기량이 떨어질 수가 있네
    수비형 미드필더 - 정훈 (수원), 전북에 있던 그 선수가 맞나?
    풀백 1 - 용재현 (안양), 용현진이였을 때가 더 나은 것 같아
    풀백 2 - 김민제 (수원), 해가 지날 수록 안정감이 떨어지는듯
    센터백 1 - 김진규 (대전), 내가 보러 갔을 때 안나온게 참 아쉬워 
    센터백 2 - 안재준 (성남), 인천의 그 선수는 어디 간거야 그냔 빌드업 못하고 둔한 통나무가 왔어
    골키퍼 - 권태안 (안양), 프로에 남을 수준은 아니지 않나
    감동님 - 이영익 (대전) 보여주고자 한 축구가 어떤 거였는지도 모르겠다
    워스트 팀 - 대전, 대전 팬들은 정말 힘들 것 같아 안타까워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김성호, 등이랑 팔도 구분 못하고 권위주의에 가득 찬 깡패 (축구판에서 퇴출되어야 할 심판이라 생각함으로 클래식과 동일)
    워스트 영입 -오장은, (수원B → 성남), 어휴 연봉 팔천짜리 유니폼 모델 잘 받았습니다 옵션으로 축구도 하긴 하는데 너무 못하네요
    워스트 방출 - 안성빈, (안양 → 경남), 시즌 중간에 주장이 같은 리그내 다른 팀으로 임대 간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워스트 외국인 - 조시엘 (안양), 그렇지 않아도 힘들었던 팀의 내부의 적. 축구를 잘한 것도 아니고
    워스트 프런트- 안양, 팬을 적으로 돌린 프런트는 절대 성공할 수 있을 리가 없다

  • ?
    Yuanzhunzhang 2017.11.25 14:36

    포워드 1 - 달리 (인천), 케빈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에휴
    포워드 2 - 웨슬리 (인천) 경기장 밖에서는 착한 선수인데 경기만 뛰면 시한폭탄모드 플러스 그냥 못함
    윙어 1 - 기권
    윙어 2 - 기권
    공격형 미드필더 - 하대성(GS) 다카하기를 돌려줘 
    수비형 미드필더 - 기권
    풀백 1 - 김창수 (울산) 플레이 자체가 더러워지고 노쇠화 시작
    풀백 2 - 기권
    센터백 1 - 칼레드(GS) 말이 필요한가 
    센터백 2 - 조성환(전북) 너가 김용환한테 한걸보면 열받는다.

    골키퍼 - 노동건(포항) 그냥 못함 
    감동님 - 노상래(전남) 이분은 인천한테는 고마운 존재 
    워스트 팀 - 기권
    워스트 신인 - 기권
    워스트 심판 - 기권
    워스트 영입 - 달리, (? →인천), 아무 것도 못보여줬던 키큰 착한형 

    워스트 방출 - 권완규, (인천 →포항), 완규형 포항에서 풀백에서도 잘하고 센터백에서 준수한 모습 보여줬는데 만약에 인천에 있었더라면... 하면 이 선수가 가장 기억에 남음.
    워스트 외국인 - 생략 
    워스트 프런트- 강원, 인턴 글 보고 실망.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7.11.30 22:18
    클래식

    포워드1 - 나니(강원). 큰 키를 이용못하는 전봇대, 흑인 달리
    포워드2 - 달리(인천). 니콜리치의 귀환?, 백인 나니
    윙어1 - 마졸라(매북). 마르코스 리치에 이은 실패한 매북의 브라질리언
    윙어2 - 마우링요(GS). 화려한 언플 그러나 여전한 기량 + 얼굴부터 축구력이 없어보임
    공격형 미드필더 - 김동석(인천). 나올때마다 한숨 쉬게 되는 경기력
    수비형 미드필더 - 김경민(인천). 수미로 나와도 센터백으로 나와도 불안함.
    풀백1 - 김창수(울산). 기억나는건 더티플레이, 기량이 떨어지니 더티한 반칙으로 막을 수 밖에
    풀백2 - 고승범(수원). 1시즌동안 풀백자리에서 뛰었지만 시즌 끝날 때까지 헤맴. 시즌 마지막경기 전반 끝나기도전에 교체아웃된 경기가 백미.
    센터백1 - 조성환(매북). 축구장에서 레슬링하는 양아치
    센터백2 - 곽태휘(GS). GS가 아챔 못 나가는것에 많이 기여한 선수. 노쇠화로 느린 발이 더 부각됨
    골키퍼 - 유현(GS). 웨스턴시드니와의 홈경기가 백미. 소속팀이 아챔 못나가는데 기여한 선수
    감동님 - 황선홍(GS). 데얀, 이명주, 주세종같은 뛰어난 선수들이 있음에도 아챔 진출을 못 한 것은 큰 오점. 데얀과의 힘겨루기에서 진 것으로 보이는데 여전히 외국인선수와 호흡이 안맞음.
    워스트 팀 - 매북. 그깟리그에서 우승하려고 매수한 병신팀
    워스트 심판 - 김성호. 퇴출당한 심판이 그라운드 포청천이라는게 역겨움
    워스트 영입 - 쯔엉(인천->강원). 마케팅으로 이용도 못하고 선수 소식을 들을때마다 부상..
    워스트 방출 - 다카하기(GS->도쿄). 다카하기 대신 데려온 선수가 하대성이란걸 생각하면 으휴...
    워스트 외국인 - 맥긴(광주). 국가대표팀 경력이 무색한 선수
    워스트 프런트 - 강원. 인턴한테 아직도 돈 안준거 실화? 해고통보도 카톡으로 해버림 ㄷㄷ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7.11.30 23:00
    챌린지

    포워드1 - 심영성(서E). 한심한 골결정력 덕분에 많이 웃었음
    포워드2 - 김동희(성남). 사이버선수
    윙어1 - 심제혁(성남). U22 아니면 잔디도 못 밟았을선수. 저딴 선수와 권창훈 비교한 북패충들은 아닥하길
    윙어2 - 이호석(대전). 황인범이 인터뷰에서 저격한 것으로 추측되는선수. 설렁설렁 뛰며 템포 끊어먹고 유리멘탈인 선수.
    공격형 미드필더 - 가빌란(수원FC). 네임밸류만 가진 선수
    수비형 미드필더 - 장은규(성남). 한요윤의 2017년 버전 오장은규
    풀백1 -  기권
    풀백2 - 기권
    센터백1 - 김진규(대전). 안그래도 느린데 나이 쳐먹으니 더 부각되는 선수. 대전팬들 뒷목 잡게 되는 1순위 선수.
    센터백2 - 김태윤(성남). 성남 수비의 구멍
    골키퍼 - 권태안(안양). GK코치 한다면 만류하고싶은선수
    워스트 팀 - 대전. 창단20주년에 챌린지 꼴찌를 기록.
    워스트 심판 - 전부다
    워스트 영입 - 오장은(수원삼성 -> 성남). 성남팬들 미안해...
    워스트 방출 - 오도현(성남->포항). 비록 임대이지만 김태윤 대신 오도현이 성남에 있었다면...
    워스트 외국인 - 하리스(부천). 한국 관광하러 온 선수
    워스트 프런트 - 안양. 입읍읍 하나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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