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근본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이 바뀌어야 하지 않나...
무슨 KOF마냥 시스템은 언제나 쿄의 편도 아니고
애매한 상황이면 무조건 특정모팀 편의 봐주는 판정 한두시즌 보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어쨌거나 최종권한은 주심이라....
근데 근본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이 바뀌어야 하지 않나...
무슨 KOF마냥 시스템은 언제나 쿄의 편도 아니고
애매한 상황이면 무조건 특정모팀 편의 봐주는 판정 한두시즌 보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어쨌거나 최종권한은 주심이라....
애초에 비디오판독을 심판이 하겠다고 하는게 자신의 판정을 못믿겠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일 상황이 다분한데, 어떤 심판이 비디오판독을 사용하려고
할까 ㅋ 대놓고 "내 판정은 나도 못믿겠다" 라고 하는꼴인데
차라리 양팀의 동의하면 비디오 판독 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