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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비추는 좀 언급해야겠다..

국뽕 푸닥거리라는 게 틀린 말이냐? 임수정 건과 전혀 상관 없는 애 데려다가 개새끼 만들어놓고 X바리네 어쩌네 하는 비하발언에 노출시키고 결과적으로도 병신 만든 게..보니까 타카야 츠쿠다도 데뷔전이라더만 ㅡㅡ;;

오늘 로드FC 사무국과 언론이 한 행위는 애국심도 아니여..양아치 근성이지... 그리고 그 근성에 찬동하고 끌려다니는 것도..
  • ?
    title: 포항 스틸러스Castjik 2014.02.10 00:51
    이와중에 비추...
  • ?
    title: 2015 성남 8번(김두현)스카이석 2014.02.10 01:04
    내용 상관없이 한듯..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4.02.10 01:05
    탈퇴하셨네..
  • profile
    title: 대구FC_구대구야아챔나가자!! 2014.02.10 01:31
    곧 다시옴
  • ?
    title: 포항 스틸러스Castjik 2014.02.10 01:35
    헐 안돼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왼발의지배자 2014.02.10 11:54
    길냥횽이 사실을 말한건 맞음. 근데 순수하게 윤형빈이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응원할 수 있는거임.
    거기에다가 제목부터 윤형빈 별거없다 국뽕짓이다 폄하하면
    당연히 눈쌀찌푸리게 만들고 비추를 불러오겠지
    물론 나도 이글은 추천을 눌렀다만..
    소위 말하는 평소 격투기 관심없던 라이트팬들 조차
    한국인으로서 뭔가 끌어오르는게 있어서 응원했을텐데
    그걸 다 네셔널리즘 ㅂㅅ으로 볼순 없는것 같다.
  • profile
    신감독님 2014.02.10 12:07
    평소 격투기 관심없던 사람이 한국인으로서 뭔가 끌어오르는게 있다면
    그게 바로 내셔널리즘입니다 ㅎㅎ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왼발의지배자 2014.02.10 14:38
    어이가 없는게ㅋㅋ 그럼 독립투사들이 주창하던
    민족주의도 네셔널리즘에 불과하고 개소리란거?
    뭐든 양면이 있는법이지 그렇게 한쪽으로만 봐서
    극이라는 소리밖에 못듣는거임.
  • profile
    신감독님 2014.02.10 15:02
    독립운동사에서 보여지는 많은 정신적 사상 또한 파시즘적이며 침략적 내셔널리즘에 대항하기 위한 내재적인 내셔널리즘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독립투사들의 사상체계가 일본의 부국강병론과 다르지 않았으며 결국 이론적으로 그들에게 포섭되어 변절한 사람들도 많았구요. 물론 그 시대에는 그 시대에 맞는 사상적 조류가 있습니다. 반면 독립운동을 내셔널리즘이 아닌 박애주의나 사회주의 등의 다른 차원으로 전개했던 사람들도 많았조. 모든 독립운동을 민족주의로 보는 것도 옳지않고 독립운동도 정파별로 다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내보이고 있는 폐쇄적이며 공격적인 내셔널리즘과도 양상이 다릅니다. 핸폰으로 써서 좀 장황하긴 합니다만, 국가에 대해 자긍심이나 소속감을 느낄 발로는 내셔널리즘이 아닌 방법도 많고 2014년을 사는 지금 내셔널리즘은 극복의 대상이란 점으로 요약하고 싶네요.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왼발의지배자 2014.02.10 21:33
    하..거참 자기주장 강하시네. 어려운 말들 써서 논리있어보이는건 저도 할 수있습니다. 그런데 별로 궁금하지도않고 상관없는얘기가 많네요. 우선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내셔널리즘에서도 두가지 측면을 보아야 했는데 글쓰신분은 부정적인 측면만 강조하시네요. 독립운동 전체가 민족주의는 아닌걸 저도 알고있습니다. 근데 말씀 드린것처럼 제국주의적 식민지를 타당화하기위한 민족주의를 서구 열강과 일본이 주장을 했죠. 그걸 막기위해서 민족주의를 이용했지만, 이광수같은 사람들은 말씀대로 민족개조론을 선택해 우리 나라민족의 열등함을 인정하고 변절하죠. 그러나 김구선생님과 같은분들은 민족주의를 대중을 규합하고 힘을 모으는데 도구로썼습니다. 그래서 성공적이기도 하였고 그외에도 긍정적인 민족주의 (네셔널리즘)은 IMF때 금모으기 운동 독도지키기 운동 등이 있죠. 네셔널리즘 자체를 이용해서 이익을 보려는 집단들이 있고 그걸 나쁘게 사용한다면 당연히 부정적이라고만 볼 수있습니다. 그러나 긍정적 측면이 있기에 이를 저희가 보고 잘판단하고 가려낼줄 알아야하는거지요. 그런데 네셔널리즘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는것다는것만으로 2014년에 맞지 않는 저열한 생각이라고 듣지않고 귀를막고 상대만 비난해서 뭐가해결이 될까요? 틀리면 가르쳐주면되고 설득하려는 자세를 보여야하는게 맞지않나요? 물론 이번에 윤형빈 사건으로 인해 일본선슈의 일방적 비난과 인신공격은 저도 반대하고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순수하게 한국인을 응원했다고 저새끼는 네셔널리즘이네ㅉㅉ 라고 평가해버리는것도 옳지 않은거라고 봅니다.
  • profile
    신감독님 2014.02.10 23:44
    금모으기 운동으로 IMF를 극복한 게 아니라 많은 공기업 매각과 기업의 구조조정 및 구제금융으로 극복했다고 봐야겠조. 오히려 내탓이오와 금모으기 운동이 IMF를 불러온 원인과 책임소재를 흐리게 했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독도지키기 운동 또한 실효지배를 반세기나 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란스러운 영토 영유권 운동이 독도의 영유권 분쟁과는 상관없이 단순히 국내의 영토 민족주의로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어차피 영토문제는 외교적 차원에서 해결할 일이지 국내의 민족주의가 개입되면 합리적인 해결의 실마리가 더 어려워집니다. 센가쿠-디아오위다오, 독도-타케시마의 문제만 봐도 이 섬에 관련된 정부들은 조속하고 합리적인 해결보다는 자국내의 내셔널리즘을 부채질하여 다른 반사이익을 취하려는 속내가 다분히 보입니다. 지금껏 대한민국은 내셔널리즘이 너무 과잉이었던 나라였기에 그에 의한 폐단과 사람들의 피로감이 더 많은 곳이었조. 내셔널리즘은 역사적으로 팽창적 민족주의나 파시즘으로 발전한 예가 많습니다. 근래에는 신자유주의의 대안으로 민족주의가 다시 대두되고 있긴 합니다만 2014년의 우리가 갖고 있는 민족주의란 것이 이런 성향이 아님은 자명할 것입니다. 개발공에서 정사갤이나 일베처럼 무턱대고 내셔널리즘을 조롱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내셔널리즘의 문제점과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는 개발공이니까 계속 논의될 만한 성질의 문제라고도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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