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난 말빠 위로밖에 해줄 게 없을 것 같다.
에혀. 그동안 개떡같은 상황 속에서도 그저 축구가 좋다고 성남 축구가 좋다고 경기장 간 사람들만 이렇게 되네.
팟캐하는 녀석들이나, 탄천 W 2층에서 옹기종기 모여 본 사람들이나,
황기나 YRU나 천마나.........
에혀.......... 시발 아침부터 심란하게 다 생각나네..........
우리도 좀 맘 편하게 축구 보고싶은데 그걸 절대 못 하게하네.
다시 말하지만 한국인은 축구를 혐오하는 게 맞는거같다.
결론이 이상하지만 그냥 그런 것 같다.











경찰은 어디루 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