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볼턴 3번째 감독 밑에서도 양아들

- 기사전송 2013-08-22 17:12
2009년 볼턴에 입단한 이청용은 지금까지 볼턴에서 세 명의 사령탑을 경험했다. 더기 프리드먼 현 볼턴 감독은 게리 멕슨, 오언 코일 전 감독에 이어 세 번째지만, 전임 감독들과 마찬가지로 이청용을 마치 자식처럼 여긴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822n29049?mid=s0401
개리그 있을 때엔 망나니 같았지만, 잉글랜드 가서부터는 아들처럼 여기고 싶을 정도로 착실한 게 보이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