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잔디는 보호망으로 다 덮어놓긴 했는데 사람들이 워낙 많이 들어와서 (특히 림프비즈킷이나 뮤즈 공연때) 그 보호망도 무용지물인듯 육안으로보니 보호망 사이로 잔디가 군데군데 파여있고 잔디도 뽑혀있는곳도 있고 어흑 ㅠㅠㅠㅠㅠㅠㅠ 좀 안쓰러웠음 내일은 더 심할텐데 ㅠㅠ 점핑하고 이러면... 난 그냥 관중석에서 봐야겠다
p.s 오늘 레플 꽤 많이봄 K리그 레플도 꽤 봄 북패 김현성 한명 전북 이동국 이승기.... 내일 수원 레플 입고가볼까....?












이번 행사 중에 잔디는 포기해야 함. 솔직히 나도 나름 관심기울이며 봤는데, 관객들이 망치기 이전부터 듬성듬성 파인 곳 등이 적지 않았음. 거기서 한일전을 어떻게 했었는지가 놀라웠을 지경. 그리고 그 난지도 걸레 18놈은 한차례 마주쳤을때 욕 졸라 처날림. 그시키 분명히 나랑 눈 마주쳤는데 반응이 없더만-_-

보조경기장은 딱 챌린저스 경기하기 좋은경기장이지ᆢ
물론 임대료를 감당가능하다면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