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GS 지지자연대 수호신 성명서
FCGS 지지자 연대 수호신(이하 수호신)은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이하 인천)의 2013년 8월 10일자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홈경기 운영에 관련하여 강한 유감을 표시하는 동시에 인천구장의 경내에서 발생한 FCGS 원정팬에 대한 인천팬들의 집단 폭력행위에 대해 인천의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한다.
1. 인천은 홈경기 운영의 권리라며 연맹규정에도 합치하지 않으며 AFC 권고안에도 미치지 않는 전체 좌석의 5% 미만의 좌석만을 원정석으로 배정하면서도 원정좌석숫자 보다 많은 입장표를 발권하여 밀집한 인원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을 초래하였으며, 이에 문의하는 원정팬들에게 불성실한 응대를 하는 등, 수많은 원정팬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였다.
2. 홈팀과 원정팀의 동선이 겹치는 매표소 인근에서 인천의 서포터즈로 보이는 4~5명의 무리들이 FCGS 유니폼을 입은 관객들에게 무작위로 폭언을 사용했으며 그 중 쳐다본다는 이유로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주먹을 휘두르며 위협을 가했다. 보안팀의 제지를 무시하고 저항할 의지를 상실한 피해자를 쫓아가면서 폭력을 휘두른 행위는 한국 프로축구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는 물론이고 결코 일어나지 말아야 할 경솔한 행동임이 자명하다.
인천의 서포터즈 미추홀 보이즈(이하 미추홀)는 과거로부터 이어진 FCGS에 대한 안티 행위를 즉각 중단하며, 위와 같은 사건이 일어남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미추홀이 본 사건이 일어났음을 충분히 감지 했음에도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이 없는 것은 잦은 폭력행위에 이미 둔감해 졌음이라 판단되며 안타깝게 생각한다. 본 사건은 법무법인 대리인을 통해 연맹에 직접 질의서를 전달 했으며, 피해 당사자의 개인적인 고소를 통해 폭력을 가한 가해자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 수호신은 금번 축구장에서의 폭력행위를 가볍게 보지 않으며 인천에게는 연맹으로부터 징계를, 가해자에게는 피해를 입힌 수호신과 한국프로축구를 사랑하는 축구팬들에게 사과를 요구한다. 그리고 미추홀 에게는 폭력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재발방지와 사과를 촉구한다.
또한 수호신은 인천구단이 일부 과격한 성향을 가진 인천팬들의 감정에 편승하여 과도한 원정석 제한을 하는 것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며, 어떠한 경우에라도 축구장을 찾는 관중이 보호될 수 있도록 축구장 폭력은 발본색원하는 노력을 경주해줄 것을 당부한다.
2013.08.14
FCGS 지지자연대수호신
알싸에서봄. 고놈의 원정석 제한 얘기는 계속하네 ㅋㅋㅋ











웃긴게 우리 구장이 올해 개장했냐고 처음와본것도 아니고 작년에는 조용했으면서 뭔짓인지 원

병신새끼들이 지랄 꼴값을 떨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