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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팀 블로그 축구공작소(kffactory.tistory.com)를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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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정재영] 축구 팬들은 흔히 가장 재미있는 경기가 수중전이라고 말한다. 그 반대로 선수들은 수중전을 가장 어렵고, 힘든 경기라고 표현한다.

 

NIKE CUP 247 부산 지역 본선 1일차 현장에는 갑작스레 비가 내렸다. 다행히 지나가는 소나기였기에 금방 그쳤지만, 비가 내리는 동안 선수들은 빗속에서 경기를 펼쳤다. NIKE CUP 247에 출전한 선수들이 수중전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축구공작소가 알아봤다.

 

 

2649C44751C5AD9D0A0BD7아따맘마 팀

 

“수중전에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가지고 있는 팀이 이 대회에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팀의 방법이요? 저희는 패기로 승부할거에요.(웃음)” - 아따맘마

 

“저희 팀은 비가와도 상관없어요. 수중전, 공중전 등 축구는 다 잘하는 팀이거든요.” - 연산동 헌터들

 

“사실 오늘 비가 올지 상상도 못했어요. 그런데 저희가 경기하고 있을 때 갑자기 비가 왔어요. 비가 오기 전까지는 저희가 우세했는데 그 뒤로 분위기가 상대팀으로 넘어가서 결국 패배했어요. 너무 아쉬웠어요.” - 기장풋살

 

2110264751C5ADCA2D585D연산동 헌터들 팀

 

수중전에 가장 취약한 포지션을 뽑자면 단연 골키퍼다.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그들에게 비가 내린다는 것은 치명적인 일이다. NIKE CUP 247 골키퍼들은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까?

 

“저 같은 경우는 딱히 요령은 없어요. 그냥 비가 오면 다른 날보다 조금 더 집중을 해요.” - 아따맘마

 

“NIKE CUP 247 경기를 지금까지 지켜봤는데, 공이 많이 빠르지 않은 것 같아요. 아무리 수중전이라지만 공의 속도가 느리기에 충분히 눈으로 볼 수 있어요.” - 연산동 헌터들

 

0307334C51C5ADFA0F0FDD기장 풋살 팀

 

상황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요령이 필요하다. 요령이 있다면 갑자기 사건이 벌여져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다. 동네에서 축구로 이름 좀 날렸을 NIKE CUP 247 선수들이 수중전에 대해서 어떤 요령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봤다.

 

“비가 올 때는 낮게 슈팅하는 것이 좋아요. 또 드리블을 자주 시도하면 미끄러질 수 있어서 패스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어요.” - 아따맘마

 

“자신감 있게 돌파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물이 많은 곳을 피해가면서요.” - 연산동 헌터들

 

“수중전은 기본기가 탄탄한 선수들이 잘해요. 그리고 집중력을 가지고, 슈팅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해요.” - 기장풋살

 

글 = 정재영(spegod@naver.com / @jungjy789)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원문출처 : http://kffactory.tistory.com/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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