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nojosun/posts/1799733266926006
[좁밥 파쇼]
안중근을 몰라서 사죄까지 하는 나라다.
한국인은 "좁밥 파쇼"다. 거대한 진실같은 게 만백성을 지배하고 있다. 그 진실에 조그마한 흠집이 나면 하나같이 분노하고 눈물을 훔친다. 파쇼의 성격을 꼭 닮았다. 그러나 그것이 뭔가 장엄하지 않고 옹졸하고 유치하고 너무 휘발적이다.
한국인들은 역사적으로 열강의 막강한 힘과 권력 그리고 찬란한 영광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표면으론 그 권력에 손가락질 해대며 피해자로 둔갑하지만 내면으론 그것들 모두 숭배의 대상이다. 과거, 자기가 당했던 그 피해를 꼭 그대로 누군가에게 표출해내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이다. 나도 한 번 남의 나라를 지배 해보고 싶은데 찌질해서 해보지 못한 찔찔이 약골 파시스트 민족이 갖는 전형적인 분노의 형태다. 만주벌판 달린 광개토에 대왕 칭호를 붙여준 민족 아니던가.
이런 것은 이단들의 종교집회와도 같다. 이단들은 성경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 무언가의 절대자에 열광한다. 아마 '좁밥 파쇼'들도 '동양평화론'을 읽어보지 않고 열광했을테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의미에서 좁밥 파쇼들은 굳이 동양평화론을 읽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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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이토 히로부미와 안중근을 모르면 기초산수문제 틀린 '두뇌풀가동' 채연처럼 그저 한 번 비웃고 말면 될 것이다. 대국민 사죄를 해야할 것이 아니다. 이 사죄매니아들아.
개인 의견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마지막문단은 시원하네 ㅋㅋ
[좁밥 파쇼]
안중근을 몰라서 사죄까지 하는 나라다.
한국인은 "좁밥 파쇼"다. 거대한 진실같은 게 만백성을 지배하고 있다. 그 진실에 조그마한 흠집이 나면 하나같이 분노하고 눈물을 훔친다. 파쇼의 성격을 꼭 닮았다. 그러나 그것이 뭔가 장엄하지 않고 옹졸하고 유치하고 너무 휘발적이다.
한국인들은 역사적으로 열강의 막강한 힘과 권력 그리고 찬란한 영광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표면으론 그 권력에 손가락질 해대며 피해자로 둔갑하지만 내면으론 그것들 모두 숭배의 대상이다. 과거, 자기가 당했던 그 피해를 꼭 그대로 누군가에게 표출해내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이다. 나도 한 번 남의 나라를 지배 해보고 싶은데 찌질해서 해보지 못한 찔찔이 약골 파시스트 민족이 갖는 전형적인 분노의 형태다. 만주벌판 달린 광개토에 대왕 칭호를 붙여준 민족 아니던가.
이런 것은 이단들의 종교집회와도 같다. 이단들은 성경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 무언가의 절대자에 열광한다. 아마 '좁밥 파쇼'들도 '동양평화론'을 읽어보지 않고 열광했을테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의미에서 좁밥 파쇼들은 굳이 동양평화론을 읽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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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이토 히로부미와 안중근을 모르면 기초산수문제 틀린 '두뇌풀가동' 채연처럼 그저 한 번 비웃고 말면 될 것이다. 대국민 사죄를 해야할 것이 아니다. 이 사죄매니아들아.
개인 의견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마지막문단은 시원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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