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데리고 단둘이 스틸야드 간다.
축덕질 하면서 꿈꾸던 로망인데
아내랑 간난쟁이 둘째는 놔두고
첫째만 데리고 단둘이 축구보러간다. ㅋㅋㅋ
축구장은 아빠 손잡고 다녀야 오래가는 법이지
클럽축구의 맛을 가르쳐줘야지 ㅋㅋ 그러니 제발 이지자
축덕질 하면서 꿈꾸던 로망인데
아내랑 간난쟁이 둘째는 놔두고
첫째만 데리고 단둘이 축구보러간다. ㅋㅋㅋ
축구장은 아빠 손잡고 다녀야 오래가는 법이지
클럽축구의 맛을 가르쳐줘야지 ㅋㅋ 그러니 제발 이지자
오늘 꿈이 이뤄지는 날이다.
으와아아아 아들가진 아빠의 로망.... 잘보고오세요 횽님ㅎㅎ
그리고 아들은 막강화력을 선보인 SK의 ㅍ.. ㅈㅅ
난 조카들 둘 데리고 직관하는 건 소원성취 했으니,
오늘 퐝린이 한명 탄생인가...
부럽 ㅠㅠ 나도 그게 로망임...
어떻게 급한대로 조카라도...
이겨야쓰겠네 ㅋㅋㅋ
포항 화이팅 ㅎㅎㅎ
이렇게 예비 축덕이 또 입갤 하는구만 ㅎㅎ
베스트 입성!!
텀블러 까지 짱이네
왕부럽...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추천 수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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