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일본여행 때 레플 입고 갈 걸 그랬다.
토도로키에서 닭껍질을 보질않나
오미야 홈에서 닭 트레이닝복을 보질않나 (다른 닭빠 지인에게서 동일인물이라고 연락받음)
돌아오는 하네다공항에서 전북 11년 우승티 입은 놈을 보질않나
(심지어 같은 비행기, 임마 잔돈처리는 면세구역에서 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나도 김승규거나 아니면 아키 (아키히로 이에나가, 현재 오미야 에이스) 보라고 12년 유니폼 챙겨올걸.
젠장.











해외여행시 우리호피는 필수구나...(적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