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가 설기현(35)의 공격 짝을 찾았다.
인천은 FK 로스토프의 공격수 유병수(27)를 영입했다. 세부 계약조건은 상호 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유병수는 2008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에 입단해 알힐랄-로스토프를 거쳐 3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게 됐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20625140410667
만약에라도 아시안게임에 발탁되고 메달따서 군대 안가게 되더라도
우리팀에서 계속 뛸 수 있길 기대하는 건
절망적인 바람이겠지?











병수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