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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00:02

My Love, My Suwon - 11

조회 수 41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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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2008.03.29.

수원 블루윙즈 : 경남 FC

K리그 03R / 수원 빅버드

 

  한 2주 만에 경기장을 가게 되었다. 그 사이에 여러 일들이 있었다. 먼저 축구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자면, 319일 수원은 리그컵 1R에서 제주도에서 온 팀을 상대로 융단 폭격 끝에 3-0의 승리를 거두었다.

  과제와 돈의 핑계를 들면서 TV로 본 나는 첫 골을 루키박현범을 제일 칭찬하고 싶다. 성남과의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 내용(1어시스트는 덤이다)을 보여줬던 그는 경기를 잘 조율해 나갔었다. 물론 득점 전에 두세 명의 수비수를 제치면서 박현범 쪽으로 공을 가게 만든 주장 송종국의 플레이 역시 일품이었다.

  후반에도 미드필드 부근에서 공을 차단한 안효연의 패스를 에두가 곧이어 받은 뒤 돌파 후 반대 쪽 골대를 향해 깔끔한 슈팅으로 2-0을 만들었고, 후반 추가 시간 마토의 크로스를 서동현이 헤딩 골로 만들면서 3-0의 승리를 만들어 내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경기장에 갔어야 했는데라는 푸념을 경기 끝나고 늘어놓았다.

그 후, 국가 대표팀이 소집이 되었고, 기대했던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 북한 원정은, 역시나 제3국인 중국의 상하이에서 열리게 되었다. 결론은 0-0 무승부. 북한의 억지에 가까운 밀집 수비에 답답하게 공격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하긴 하도 골이 많이 터지는 요즘의 수원 축구를 보다보니 눈이 높아진 것 같았다. 사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지난 화요일에는 스포츠의 이해 과목 첫 리포트 제출이 있었다. 다름 아닌 경기장 관람 리포트였다. 이거야말로 누워서 떡 먹는 일이었다. 당연히 지난 성남과의 경기를 맛깔나게 표현했고, 필수 요소인 관전 팀 소개에 관한 부분은 내 머릿속에서 생각난 것들로만 A4 용지 분량의 네 장이 연속적으로 써내려가졌다. 이렇게 했는데 A+이 안 나온다면, 꽤나 우울할 지도 모를 것 같다.

  리포트 제출 다음 날, ‘아즈로형들과 술을 마실 일이 있었다. 진영이 형, 세환이 형, 그리고 승진이 형과 학교 근처 호프집에서 만났는데, 어쩌다가 은경이 누나와 은별이 누나도 자리에 오게 되었다.

  은경이 누나가 진영이 형에게 물었다.

  “, 너 짜고 부른 거지? 그나저나 수훈이도 쟤네들이랑 같이 온 거야?”

  “내가 뭘 짜고 불러. 남자들끼리 있으니까 답답해서 불렀다.”

  “저는 아즈로형들이 불러서 온 거예요. 사실.”

  나는 은경이 누나에게 귓속말로 마지막 부분을 강조했다.

  “형들이 공짜로 술 사준다고 해서요.”

  귓속말을 끝내자마자 은경이 누나가 삿대질 해댔다.

  “, 나도 공짜로 술 사줘야지. 얘만 그러기야?”

  승진이 형이 머리를 긁적이며 짜증을 냈다.

  “수훈아. 너 그렇게 의리가 없냐? 아으. 어차피 사주려고 했어. 이번에 어쩌다 돈이 생겼거든. 꽁돈이 말이야.”

  “어떤 돈? 갑자기 가난한 네가 말이야.”

  은별이 누나가 물었다.

  “프로토! 저번 주말 거 대박 터졌어! 5만원 걸었는데 배당률 10배 걸렸다는 거 아니야!”

  “, 네가 웬일로 그런 거를 다 맞추다니! 오늘 50만원 끝장내는 거야?”

  은별이 누나가 박수를 치면서 환호했다.

  “, 이년아. 내가 그럴 걸로 보이냐? 1차는 내가 쏘는데, 그 다음은 알아서 해.”

  이렇게 술자리는 시작이 되었다. 평소엔 시켜보지도 못한 비싼 안주들이 밀려들어왔다.

  갑자기 궁금해진 프로토에 대해 승진이 형에게 물었다.

  “, 프로토 말인데요. 매주 하신 거예요?”

  “? . 사실 매주 만 원씩 밖에 안했는데. 딱 이번 주에는 삘이 확 꽂히더라고.”

  승진이 형이 맥주 한 모금을 마시며 자랑했다.

  “뭐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어요?

  “, 수훈아. 승진이 말 무조건 듣지 마. 쟤 아마 프로토로 30만원은 날렸을 걸? 안 그러냐?”

  세환이 형이 중간에 가로채며 지적했다. 그러자 분한 듯 승진이 형이 맞받아쳤다.

  “얌마. 20만원 밖에 안 날렸어. 왜 그래?”

  “. 20만원도 큰 돈 이잖아. 네가 너무 허무하게 질러대니까 그렇게 망쳤지.”

  “내가 뭘 허무하게 했어. 난 단지 추천 홈페이지에서 보는 대로…….”

  “넌 뭐, 가끔 프로토를 하는 나보다 허술하냐? 수훈아. 누나가 알려줄게.”

  은경이 누나가 갑자기 대화에 끼어들었다.

  “먼저, 네가 안전 빵으로 할 수 있는 경기를 생각해봐. 일단 유력한 걸로 해볼까? K리그만 따져봐 봐. 우리가 경남을 이길 거는 불 보듯 뻔 한일이고 말이야. 성남이 제 아무리 제주도 원정길이라지만, 성남이 원정 승리를 거둔다는 거는 의심할 필요도 없겠지. 그러곤 이렇게 안전 빵을 했다면, 모험을 거는 거지.”

  은경이 누나의 말이 더 그럴싸해 보였다. 제주도에서의 그 팀은 홈 개막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0-2 완패를 당한 바 있었다.

  “모험이요?”

  “. 가장 큰 경기가 전북과 울산 경기 아니겠어? 일단 서로가 너무 백중세지. 그럼 여기서 홈경기를 따져봐야겠지. 전북은 내리 2연패를 당한 상황이고, 울산은 원정 개막전 북패한테 비겼고, 최근 경기 전적도 중요하니까. , 내가 취한 건지 말이 잘 안 나오는데. 아무튼 간에 나라면 울산의 승리를 걸어볼래.”

  “왜요?”

  “, 조재진이 싫을 뿐이고. . 그러니까 울산 미드필더인 키 작은 애. 이름이 뭐였더라.”

  “이상호요?”

  “, 그래. 나보다 조금 크지만. ? 키가 작다고 말한 건 취소해야겠다. 아무튼 뭔가 마음에 든단 말이야.”

  “, 걔가 뭐가 좋아. 작년 울산 원정 생각을 해 봐. 아오.”

  진영이 형이 고개를 저었다. 이상호는 작년 울산 원정에서 우리에게 두 골을 먹인 장본인이었다.

  “귀여운 게 뭐가 어때? 제길. 두고 봐. 언젠가는 우리 팀에 올지도 모르니까.”

  이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는 뭔지 몰랐지만, 은경이 누나의 예언을 믿고 싶었다.[각주:1]

  “저기 누나. 그럼 누나 말대로 이 세 경기로 제가 이번에 만 원 걸어 볼까요?”

  “? 너 무조건 내 말 믿으면 안 되는데……. 에라이 기분이다. 해 봐. , 게임 틀려도 난 책임 안 진다.”

  은경이 누나의 말은 상당히 전문가 적인 발언들이었다. 거의 프로토 가게를 운영해도 될 정도에 말에, 훅 가게 믿을 정도였고, 나는 인터넷 상에서 어떤 사람이 우스개로 올린, 축구를 어느 정도 아는 남자와 여자의 대화에서 오간 다는 전설의 대화가 떠올려졌다.

  먼저 남자가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상대방의 강한 압박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오프 더 볼 위치[각주:2]의 동료들도 계속 움직이면서 공간을 창출해야한다는 진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여자는 코웃음을 친다. 그러고는 오히려 받아친다.

  “당연한 거 아니야? 그걸 질문이라고 하냐? 안 움직이니까 지금 상황이 이 모양 아니야! 최소한 오프사이드 트랩은 뚫을 정도의 플레이는 해 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결국 술김에 근처 프로토 가게에서 나는 은경이 누나가 알려 준 그대로의 경기 결과로 질러버렸다. 1차는 그렇게 끝이 났고, ‘아즈로형들은 2차를 가자며 꼬셔댔다.

  “, 뭐야. 울산 1.7, 수원 1.5, 성남 1.75. 4.46배잖아요. 배당률이 너무 낮은 거 아니에요?”

  “내가 안전한 경기만 말한 거잖아. 너 그리고 만원 걸었으니까 당첨 된다면 사만 사천 육백 원이잖아.”

  “2차 어디로 갈까?”

  “노래방 가자!”

  진영이 형이 제안하자, 모두 !”을 외쳤다. 그렇게 남자 넷, 여자 둘은 노래방에 가게 되었다.

  “이번에는 내가 낼게!”

  그렇게 말해놓고서 세환이 형은 승진이 형 지갑에 있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 2차는 안 쏜다고 그랬잖아.”

  “그깟 노래방 얼마나 한다고. 네가 한 턱 또 더 내라.”

  “에이 기분이다. !”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노래방 안에 들어갔다. 첫 노래를 누가 부르느냐가 관건이었다.

  “항상 그런 식이지. 우리 막내 수훈아. 받아. 아니, 탬버린 말고! 마이크!”

  은경이 누나가 외쳤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즈로형들과 누나들의 멘트.

  “○○대의 명가수, 이수훈을 소개합니다! 얼굴은 X같지만! 노래하난 끝내줍니다!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세 박자! 마저 쉬고! 하나! ! !”

  잠시의 머뭇거림이 있었다. 그러자 바로 욕설이 나왔다.

  “! ! ! ! X발 놈아! X발 놈아!”

  멋쩍은 미소가 잠시 있었다.

  “……. 잠깐만요. 선택은 하고 뭘 해야 하잖아요. 이거 부를게요.”

  분위기 돋우기 용. 그리고 음치인 나를 위한 샤우팅 노래. 어찌 보면 지겨운 그 노래. ‘노브레인넌 내게 반했어를 부르게 되었다.

  “넌 내게 반했어! 춤을 춰줘! Come On! Come On! 내 눈과 너의 눈이 마주쳤던 순간! 튀었던 정열의 불꽃들!”

  갑자기 스탠딩 콘서트 장이 되는 것 같이 모두들 점핑을 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Oh! Stand by me! Stand by me! 원한다면! 밤하늘의 별도 따 줄 텐데!”

  나의 아즈로’, 누나들에 대한 노래 신고는 끝이 났다.

  “, 이제 그럼. 은경이, 은별이 순서! 나 부르라고 말 안할게. 그냥 알아서 선택해라. 알겠지?”

  “잠깐, 왜 너희들이 불러야지.”

  은별이 누나가 세환이 형에게 따졌다.

  “내가 돈 냈다.”

  승진이 형의 이 한 마디에 누나들은 이러면서 노래를 선곡했다. 요즘 음악 차트 1위를 질주 중인 쥬얼리‘Baby One More Time’이었다. 누나들은 노래를 부르면서 ET 춤 손동작을 같이 했다. ‘아즈로형들과 나도 합세했다.

  우리는 대충 이렇게 놀았다. 같이 ‘Tell Me’ 춤을 추면서 놀고. ‘소녀시대도 부르고 난리가 아니었다.

  보너스 시간에 아길레온즈의 노래방 전통이라며, 은경이 누나는 수원의 섭팅 곡 중에 하나인 노브레인‘Little Baby’를 선곡했다. 점핑 섭팅이 된 것은 기본이었거니와 노래 가사의 변경도 당연한 것이었다.

  “! 사랑한다! 나의 사랑! 나의 수원! 오오오오! 좋아한다! 오직 너! 만을 사랑해!” 

  1. 결국 2009년 이상호는 수원으로 이적했다. [본문으로]
  2. 공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선수들의 움직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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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kffactory.com/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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