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는 원톱 부재가 가장 큰 고민이면서 그 고민을 김신욱을 제외한 K리거들 가운데서는 찾지 않고 있다. K리그에서 원톱 공격수 대안 찾기는 포기한 것과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J리그, 중동 등에서 활약하는 선수들 가운데서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J리그, 중동 등에서는 공격수 후보조차 없다. 따라서 K리그에서 공격수 대안을 찾지 않는다는 것은 유럽파를 믿고 있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K리거는 아니면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국가대표팀 홍명보호에 선발되지 않았던 새얼굴(?)이 있다. 2006 독일 월드컵, 2010 남아공 월드컵 등 두 번의 월드컵 본선 출전 경험이 있는 공격수가 있다. 그는 유럽파다. 그를 위해 여지를 남겨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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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재의 돌직구 ㅋ











한신 타이거즈 입단해야겠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