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단 이차만&이흥실 조합이 선수단 확인을 위해서 터키 전훈 일정을 미루고 국내에서 선수단 소집&훈련中
연봉 인상은 힘든 부분이고 일부 선수 정리 진행中
그리고 프런트는 메인 스폰서를 구하고있고 유니폼 스폰서 계약도 있지..
아마 안종복이 알아서 일부 선수 이적은 진행했겠지만 이차만&이흥실이 정말 원한다면 잔류 가능성도 있고 ㅇㅇ.
또 드래프트에서 취약 포지션의 유망주(?)들을 대거 뽑으면서 로또(?) 가능성도 있고.
일단 출국이 10일이니 그전에 기존에 안종복의 마음에서 틀어진 선수들은 이적할꺼고 ..
이외 선수들은 터키가서 다시 마일리지 적립할꺼같아 ㅇㅇ..











안종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