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101n03715
-지난해 놓친 타이틀에 대한 아쉬움이 새 시즌을 준비하는데 어떤 영향을 주나.
그 때의 기분은 정말…. 마치 우리나라가 전쟁에서 패해 모든 것을 잃은 기분이랄까. 하나님께서 간절함을 남겨주신 것 같다. 내가 MVP가 되고 우승도 하고 득점상도 받았다면 이뤄놓은 것이 많아서 목표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 경험으로 간절함이 더 생겼기 때문에 그 목표를 향해 더 열심히 뛸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











댓글이나 글쓸때마다 단어같은거 쓰는거 짜증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