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문클럽 첼시, 올해 4940만 파운드 손해
출처뉴시스 입력 2014.01.01 10:13 수정 2014.01.01 10:13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클럽 첼시가 올해 4940만 파운드(약 853억원)의 손해를 냈다.
첼시는 1일 재정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의 규칙 중 구단의 지출이 수입보다 많으면 안되는 재정적 페어 플레이(FFP)에 저촉되지는 않는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40101101306961
첼시도 내는 게 적자
다만, 재정적 페어플레이룰에 안 걸린 이유는 보고 배워야겠다는 거...
지상시설물과 유스에 투자하는 비용은 무제한으로 써도 되는 거니까..
첼시는 여기에 1500만 파운드 쏟아 부었기 때문에...










첼시사례를 끌고 오는건 맞지 않는게, 첼시는 로만 개인 한사람만 결심하면 이적자금을 맘대로 풀어버리고 커버가 되나, 개리그 기업구단들은 로만처럼 한 개인이 쉽사리 움직일 수 있는게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