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라인] 정경호 4억원! 연봉공개 당당한 강원
출처스포츠서울 입력 2010.01.24 18:39 수정 2010.01.24 19:15
"정경호는 4억원. 이을용은 2억5000만원입니다. 숨길 게 뭐 있습니까."
강원FC가 그동안 '쉬쉬' 하며 비밀이 많은 K리그 연봉 계약 풍토에서 '연봉 대공개'를 외치고 있다. 지난해 수비수 라피치를 영입하면서 연봉 20만 달러. 이적료 20만 달러의 몸값을 속속들이 공개했던 강원은 간판 선수들의 몸값을 밝히는데도 거침이 없었다. 김원동 사장은 간판 스타인 이을용과 정경호의 연봉을 묻는 질문에 "정경호는 4억. 이을용은 2억5000만원"이라면서 "계약할 당시 연간 고정으로 동결했다. 정경호는 프랜차이즈 스타라서 좀 많이 줬다"고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00124183936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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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중반에 재계약하며 연봉 깎았다고 해도 09년하고 10년도에는 확실히 4억 준 거 맞음 ㅇㅇ 김원동하고 최순호가 아주 그냥 구단 자본금 냠냠 하던 시절..











라피치!!!! 내가 좋아했던 센터백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