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 '한 데 응원하기' 이슈를 보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자신이 '일반관중'이라는 것이 무슨 감투라도 되는 듯 하게 남에게 꼰대질 할 때 자기를 가리키는 말임.
웃기는 게, 일반관중이라서 서포터가 이러면 안된다 저러면 안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서포터 그룹이라는 사람들도 그냥 일반 관중 중에서 어떻게 응원을 같이 하는 것이 맞다는 철학이 같은 사람들일 뿐인 데 말이지.
남을 자기가 원하는 데로 움직이게 하고 싶으면 설득을 하던가 그만한 댓가를 주던가.
아무 것도 아니고 서포터 괴롭히는 '일반관중'들의 선민의식 OUT!












글 좋네...개포터 선민의식이라고....개포터는 그렇게 생각안함. 자기들끼리 즐기려고 하는거고 폐쇄적이지도 않고 일반관중은 우리랑 다르다...이런것도 없는데 일반관중이 보면서 이래라저래라 줠리 웃기다...개포터가 일반관중한테 그러지도 않는데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