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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포럼 » 포럼 » 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title: FC안양_구배누리당

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2016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를 가리기 위한 예선을 이 스레드에서 실시합니다.
 
수상 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 워스트 감독
- 워스트 팀
- 워스트 신인선수
- 워스트 심판
- 워스트 기자
- 워스트 영입
- 워스트 외국인선수
- 워스트 프런트

 

이 스레드는 나머지 부문에서 후보자를 결정하기 위한 스레드입니다. 아래 양식을 복붙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워드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포워드다.
포워드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포워드다.
윙어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윙어다.
윙어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윙어다.
공격형 미들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공미다.
수비형 미들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수미다.
풀백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풀백이다.
풀백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풀백이다.
센터백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센터백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골키퍼 - OOO(소속팀), 이러이래해서 최악의 골키퍼다.
감독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감독이다.
최악의 팀 - 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팀이다.
최악의 신인선수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신인선수다.
최악의 심판 - O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심판이다.
최악의 기자 - O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기자다.
최악의 영입 - OOO <-> ?! ,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영입이다.
최악의 외국인선수 - O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외국인이다.
최악의 프런트- 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프런트다.
 

기권이면 기권이라고 적고 넘겨도 됩니다(ex.최악의 영입 - 기권)
공격형 미들, 수비형 미들, 골키퍼, 감독, 팀, 신인선수, 심판, 기자, 영입, 외국인선수 부문에서는 상위 3명을 뽑고, 나머지 부문에서 6명씩 뽑습니다. 기한은 2014년 12월 16일 까지이며 집계 후 결선 투표를 회원/비회원으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예선 참여 외의 댓글은 최대한 자제 부탁드립니다.

 

@우미리코바 횽 글 배낌 + 참여는 개클 워스트처럼 12월 20일까지!

title: FC안양오뎅바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이형보소 대놓고 외국인 네글자넼ㅋㅋㅋㅋ오르시닠ㅋㅋㅋㅋ
솔직히 공미랑 윙어 한쪽 키퍼 빼고 스쿼드 하나 전체를 우리팀선수로 꾸릴수있음.
공격수-김영후 자이로 (더센놈있으면 어디 덤벼봐) 김동기(부상으로 시즌 날려먹음)
윙어 - 오르시니(첫몇경기뛰고 부상 임대해지)
수미 - 이슬기(얘 한경기는 뛰었음? 난 못봄)
수비 - 이재억(장점이없음)
키퍼 - 최필수(워스트까지는 아닐수도있지만 지난시즌비해서 너무 심하게 기량하락이랄까? 기대에 너무 못해줌)
감독 - 솔직히 우리팀의 이영민감독 뽑고싶지만 고양감독이 너무세다.....
최악의팀 - 이것도 우리 뽑고싶지만 고양이 너무 셈..
최악의 신인선수, 기자, 심판 - 기권
최악의 영입 - 이슬기(걍 불우이웃돕는게 나은듯)
최악의 외국인선수 - 자이로(말이 필요한가? 오르시니는 골이라도 두개인가 세개 넣었음)
최악의 프런트 - 고양
title: 부천FC1995_구닉네임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포워드 1 - 모름
포워드 2 - 모름
윙어 1 - 에드손 (아아.. 평타만 쳐줬어도...)
윙어 2 - 모름
공격형 미들 - 모름
수비형 미들 - 세르징요(포지션 정확히 몰라서.. 시리아로 가라 넌)
풀백 1 - 모룸
풀백 2 - 모름
센터백1 - 모름
센터백2 - 모름
골키퍼 - 모름
감독 - 모름
최악의 팀 - 고양(이유야 다들 알테니)
최악의 신인선수 - 모름
최악의 심판 - 매호영(마지막 경기 임팩트로 김희곤을 제낌)
최악의 기자 - 모름
최악의 영입 - 에드손
최악의 외국인선수 - 모름
최악의 프런트- 고양

 

챌린지는 머.. 다 자기팀 선수밖에 모를듯

title: FC안양_구배누리당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포워드 1 -김영후(안양), 강원때의 모습을 기대했으나...
포워드 2 - 자이로(안양), 열심히 뛰었지만 실속이 없었음.
윙어 1 - 오르시니(안양), 첫몇경기때 안양의 외국인 잔혹사를 끝낼거라 믿었지만 그것은 헛된 희망뿐...
윙어 2 - 파체코(강원), 멕시코 국대였던 네임벨류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지만 현실은 잉여.
공격형 미들 - 데이비드(대구), 이번 시즌 외국인 선수들이 적어도 중박은 친 대구에서 나온 잉여.
수비형 미들 - 이슬기(안양), 나오기는 하셨나요?.
풀백 1 - 사무엘(부산), 부상때문에 별로 못나옴 + 대체자가 내가 탐내는 닐손.
풀백 2 - 까스띠쇼(충주), 뉘신지?
센터백1 - 안영규(안산), 주포지션이 센터백이 아니라는걸로 아는데 하지만 충주전 8:1의 대충격이.
센터백2 - 안현식(강원) 조작레기는 나가라.
골키퍼 - 최필수(안양), 기대에 비해서 실망스러웠음.
감독 - 이낙영(고자), 이영무의 바지감독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아마도 개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의 감독.  
최악의 팀 - 고자, 설명할 필요가 없다.
최악의 신인선수 - 기권.
최악의 심판 - 기권.
최악의 기자 - 기권.
최악의 영입 - 김영후, 기대했으나 대실망.
최악의 외국인선수 - 자이로(안양), 기대했었고 열심히 했었으나, 기량이 너무나도 부족했다.
최악의 프런트- 고자, 이유를 여기에 적기에는 포럼의 여백이 너무 부족하다

골청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포워드 1 - .
포워드 2 - .
윙어 1 - .
윙어 2 - .
공격형 미들 - .
수비형 미들 - .
풀백 1 - .
풀백 2 - .
센터백1 - 이재억(얘 센터백 맞냐?) -> 선발로 나올때마다 대패

센터백2 - .
골키퍼 - .
감독 - .
최악의 팀 - 할렐루야
최악의 신인선수 - .
최악의 심판 - .
최악의 기자 - .
최악의 영입 - .
최악의 외국인선수 - 오르시니 -> 우리 팀 용병들 전통이다. 와서 한게 없음.
최악의 프런트- 할렐루야

title: 부천FC1995역보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포워드 1 - 에벨톤(부천), 한 경기 출전 후 사라짐.
포워드 2 - 남하늘(고양), 프로팀 10번을 달기에는 역부족. 데뷔 전 예능 출연 외에 임팩트가 없었다.
윙어 1 - 서정진(서울), 우리랑 할 때 활약이 인상적
윙어 2 - 에드손(부천), 존재없음...
골키퍼 - 김대호(안산), 한 경기 8실점
감독 - 이낙영(고양), 역량 없는 사람을 감독으로 놓은 프론트 책임이 워낙 크지만... 리그 최다 무승.
최악의 팀 - 고양, 공금횡령이 드러나자 못해먹겠다며 리그 탈퇴를 선언하는 초유의 사태. 리그 최다 무승기록 경신.
최악의 신인선수 - 남하늘(고양), 예능인도 살리지 못한 흥행과 성적.
최악의 심판 - 매호영, 프리허그는 반칙이 아니랩니다. 부천 경기는 무조건 부천무/패로 만들어버리는 신의 휘슬.
최악의 외국인선수 - 에드손(부천), 노 임팩트. 에벨톤은 골이라도 넣었다.
최악의 프런트- 고양, 설명이 필요한가? 이영무 목사의 개인팀, 리그 탈퇴 희망이라는 초유의 사태 등등.
qwer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K리그 챌린지를 매경기 챙겨본 것은 아니지만..

올해 짬나면 봤기에 기여를..

 

 

포워드 1 - 김영후(안양), 무게감이 없다. 세월은 못 속이는 듯.
포워드 2 - 최승인(부산), 입단하기 전 잠적 소동과 정작 부산에서 별다른 활약 없음.
윙어 1 - 벨루소(서울E), 강원 시절 파괴력은 어디로?
윙어 2 - 최정한(대구), 플레이에 있어 특출난 것은 없었다.
공격형 미들 - 김재성(서울E), 겉잡을 수 없는 기량 저하..

수비형 미들 - 다이고(부산), 몸싸움에 너무 취약했다.
풀백 1 - 사무엘(부산), 야심찬 영입 그리고 허리 부상
풀백 2 - 까스띠쇼(충주), 보카 주니어스 유소년 출신. 그러나 1라운드 끝나고 자취를 감춤...
센터백1 - 마우콘(충주), 열심히하는 모습은 좋지만, 실수가 너무 잦았다.
센터백2 - 권영호(고양), 박태형과 함께 34경기에 출전한 고양 주전 수비수. 팀 실점이 72점이면 분발할 필요가 있다고 보임.
골키퍼 - 하강진(경남), 안정감 실종.
감독 - 이낙영(고양), 22경기 연속 무승은에 충주 상대로만 단 2승을 거두는 편식까지...
최악의 팀 - 고양 자이크로, 횡령+아마추어 전환 선언
최악의 신인선수 - 김성우(강원), 신인 선수가 6년차 강원 베타랑급과 비슷한 계약을 맺고 파문이 일어나자 5월 방출. 
최악의 심판 - 기권
최악의 기자 - 기권
최악의 영입 - 서동현(대전), 임대 기간 중 보여준 것 하나 없음

최악의 외국인선수 - 파체코(강원), 멕시코 국가대표 출신이라 큰 기대를 받았지만...
최악의 프런트- 고양, 이제는 언급할 가치도 없음. 다신 프로로 올라오지 말았으면 함. 게다가 프로 무대 진출로 꿈키운 선수나 직원들은 뭔 죄?

title: FC안양_구Roskao1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포워드 1 - 김영후 (안양) - 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운 경기력
포워드 2 - 에드손(부천) - 뭐했는지 잘 모르겠다.
윙어 1 - 한재웅(대구) - 윙어 인지 윙포인지 정체 모를 플레이
윙어 2 - 김도형(충주) - 작년 시즌 처럼만 하면 되는데..
공격형 미들 -  
수비형 미들 - 유수현(안양.원 소속 수원FC) - 패싱.경기운영.중거리슛 뭐하나 안 되는 선수. 정재용의 공백을 메워주진 못했다. 
풀백 1 -
풀백 2 - 김태봉(대전)- 이제 안양으로 돌아 올 순 없니?
센터백1 - 이재억(안양) -나올 때 마다 대량 실점. 나올 때 마다 수비 불안. 어짜피 내년시즌 자리도 없을 텐데.
센터백2 - 배효성(충주)- 수비를 이끌어야 할 배테랑이 부진 하니 충주 수비력이 나아지지 않지.
골키퍼 - 박주원(대전) - 2014년 보다 못했다.
감독 - 최영준(부산) - 이 정도 스쿼드 구축 했으면 적어도 승격 플옵은 가야지.
최악의 팀 - 고자 - 더 이상의 설명을 불허한다.
최악의 신인선수 -
최악의 심판 -
최악의 기자 -
최악의 영입 - 이슬기(안양) - 동갑내기라 미안하다. 그래도 넌 최악이다.
최악의 외국인선수 - 자이로(안양) - 몸싸움 안돼. 볼키핑 안돼. 펠리피 보다 못하니.
최악의 프런트-

인용
(추천 수: 1 / 0)
title: 강원FCPucho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포워드 1 - 마라냥(강원), 플옵에서 결정적인 골을 넣긴했으나 시즌중에 다 말아드심.
포워드 2 - 지우(강원), 재계약했다고 자랑하더니 부상. 어느날 조용히 집으로 가버림.
윙어 1 - 서보민(강원), 어쩌다 한번 터지는 중거리슛 말고는 흐름 끊어먹는데 귀재. 패스 가능한 상황에서도 무의미한 슈팅 남발.
윙어 2 - 파체코(강원), fa컵은 못봐서 모르겠고 오렌지하우스 홈스테이만 하다가 집에 감. 일일호프때 서빙은 잘했다더라. 메히꼬판 조엘손.
공격형 미들 - 기권
수비형 미들 - 보류 (세르징요 - 강원 : 수사결과에 따라 평가해야할듯. 위조면 댐 최악이지.
풀백 1 - 기권
풀백 2 - 기권
센터백1 - 안현식(강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얘를 데려왔나. 우리팀 스쿼드에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부끄럽다.
센터백2 - 기권
골키퍼 - 함석민(강원), 결정적인 상황에서의 기름손 본능. 나이빨로 주전을 차지했으나 리그 후반까지도 계속된 0대0 브레이커짓.
감독 - 이낙영(고양 자이크로), 2승이면 김상호보다 심한거 아니냐.
최악의 팀 - 고양 자이크로, 팬들은 무슨 죄냐.
최악의 신인선수 - 기권
최악의 심판 - 기권
최악의 기자 - 기권
최악의 영입 - 안현식(강원), 나가라 제발 쫌.
최악의 외국인선수 - 파체코(강원), 자넨 도대체 뭘 했나.
최악의 프런트- 강원, 안현식 데려오자고 한 놈 누구냐.
title: FC안양_구OMEGA

Re:2016년 개챌 골든 라즈베리상 후보

포워드 1 - 김영후(안양), 한숨만 나옴.
포워드 2 - 남하늘(고양), 예능프로그램으로 데뷔한듯 싶음. 
윙어 1 - 서정진(서울E), 말이 필요한가? 
윙어 2 - 오르시니(안양), 그냥 꺼지셈 
공격형 미들 - 모르겠음.
수비형 미들 - 이슬기(안양), 한숨만 나옴.
풀백 1 - 김태봉(대전), 왜 안나오니...
풀백 2 - 모르겠음.
센터백1 - 안현식(강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얘를 데려왔나.
센터백2 - 이재억(안양), 보지말자.
골키퍼 - 최필수(안양), 기량 하락.
감독 - 이낙영(고양), 안녕히가세요 
최악의 팀 - 고양. 팬들은 무슨 죄. 
최악의 신인선수 - 모르겠음.
최악의 심판 - 매호영. 만나고싶지 않아. 그리고 솔직히 모든 K리그 챌린지 심판 ㅋㅋㅋㅋㅋ
최악의 기자 - 모르겠음.
최악의 영입 - 이슬기(안양), 전설의 포켓몬인가?
최악의 외국인선수 - 오르시니(안양), 넌 또 임대갔더라?
최악의 프런트- 고양, 말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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