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cheonutd.com/uboard/content.asp?board=interview&uid=786&page=1¶ms=
전북에는 지난 시즌 김봉길 감독과 함께했던 제자가 정인환, 정혁, 이규로 3명이나 있다.
전반기에 이어 다시 제자들과의 만남을 앞둔 데 대해 어떤지 묻자
김 감독은 “사실 지난 전반기에 전북전(3-1 승) 때 꼭 이기고 싶었다.
제자들에게 미안하지만 ‘너희가 없어도 우리 인천은 강하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반드시 승리해서 제자들에게 더 강해진 인천의 힘을 보여주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 봉길감독도 이적 당시 많이 섭섭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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