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울산전 홈경기 승리 기원하며 홍보영상 제작
OSEN | 입력 2013.08.30 10:37
"배효성이 30대 선수들 중 유일하게 숙소생활을 하고 있는 미혼자더라"는 말과 함께 웃던 김 감독은 "수비수는 경기 중에 궂은일을 도맡을 때가 많은데, 배효성은 생활면에서도 늘 솔선수범하는 선수다. 채찍하는 농부가 아닌 수레를 끄는 황소의 마음으로 선수들을 잘 받쳐줄 거라고 믿는다"며 주장임명 이유를 설명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30103705090
그 나이에 미혼인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그런 이유로 주장선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형 숙소 생활을 접어야 장가를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