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의 끝없는 추락, 아랫동네가 수상해졌다
MK스포츠 | 입력 2013.08.29 15:01
'그들만의 세상'이라 여겨졌던 강등권 싸움에 이상 징후가 발견된 이유는 경남FC의 부진 때문이다. 25라운드 현재 11위인 경남의 승점은 22점(4승10무11패)이다. 12위인 4승8무13패의 대구(승점20)와 불과 2점차이다.
최근 6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경남이다. 지난 라운드에서 중하위권 경쟁자였던 전남에게 0-1로 패한 것을 포함해 2무4패다. 울산 부산 수원 포항 서울 등 만난 상대가 모조리 상위리그에 오른 강팀이었다고는 하지만 너무 수확물이 작다. 실상 근래의 문제는 아니다. 경남은 꾸준하게 내리막길을 걷고 있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29150123199









그르킨하지 ㅇㅇ

지난해 내 기억으론 13패인가 14패하고 스플릿들어갔는디...(물론 경기수 차이가 있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