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구단주, 美 독립야구단 락랜드 볼더스 입단
고양원더스는 29일 허민 구단주가 미국 캔암리그(Can-Am League,www.canamleague.com)의 락랜드 볼더스(Rockland Boulders, www.rocklandboulders.com)에 정식 선수로 입단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8년간 너클볼을 연마하고, 프로선수가 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한 결과 그 꿈을 이루게 되 었다. 한국인으로서 너클볼 투수로 미국에 진출한 최초의 선수가 된 것이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829n15560
이 정도면 최고의 한량 인생 아닌가..... 허허... 거기에 열정이 더해지니
찌질해 보이지도 않는다.. 오히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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