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트피트 감독은 테러 위험이 있다며 FIFA에 경기장 변경을 요구했다. 그러자 케시 감독은 “사인트피트 감독이 경기장 변경 문제를 FIFA와 논의하려거든 벨기에로 돌아가라. 그는 아프리카 사람이 아니라 흰둥이(white dude)라 아프리카 사정을 모른다. 다른 나라들은 모두 칼라바르에서 경기를 한다. 칼라바르는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다. 그는 미쳤다. 그 자의 면전에 대고 이 얘기를 해 주고 싶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Who's 서리
Como vas a saber lo que es el amor si nunca te hiciste hinchas de un club.
분노는 또 다른 분노를 낳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