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도암 투병' 이왕표, 8시간 대수술 후…엄지를 추켜세웠다
50대 중반으로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해야 할 그에겐 너무 가혹한 운명처럼 보였다. 간수치 급상승·황달·담도암 판정을 연달아 경험한 그는 지난 14일 새벽, 수술 직전 최측근으로 간병을 하고 있는 최두열 한국프로레슬링연맹 총괄본부장에게 '나 이왕표는 수술 중 잘못되거나 차후 불의의 사고로 사망시 모든 장기를 기증하기로 한다. 나의 눈은 이동우에 기증하고 싶다'는 문자를 보냈다. 특히 절친한 지인이자 실명한 개그맨 이동우에게 안구를 주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바였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827n03050
정말 한국 프로레슬링계의 큰 별인데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니
다행이다... 우리나라 프로레슬링 대회가 언제 어디에서 열리는지는
몰라도 이왕표 석자 이름은 다들 알고 있지 않은가...... 물론 그것이
프로레슬링 발전에 저해가 된다는 의견들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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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이겨낸 근성이야 인정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