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중재 요청 냈는데, 그걸 우연히 보게 됐어.
뭐 정정보도 요청은 알겠는데. 1천만원 손해배상 요구한대.
그 이유가 하기와 같아.
잘못된 보도로 인하여 축가 국가대표 서포터즈 단체인 "붉은악마"의 모태이자 우리나라에서 최초, 최고, 최대의 서포터즈라는 명성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수원삼성블루윙즈 서포터즈 "프렌테 트리콜로"가 까인다는 건데.
누가 보면 너네가 축구 서포팅 발명해 낸 줄 알겠다?
대~다~나~다~
*참고로 중재 요청서 내용은 청미르측이 올린 글 그대로야. 어차피 상대방에서는 그 때 경찰청 자료 올리면 게임 셋이니까.. 이거 참 뭐랄까.. 재밌네 ㅎ 내용에 참조 문헌 링크 따위는 하나도 없어 ㅋ











최초 반론글에서도 느낄 수 있었지만, '감히 말 주제에 돼도 않는 걸로 시비를 걸어?'라는 정서가 물씬 풍기는 자존심 싸움으로 치환해버렸네.

그노마들 너무 가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