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축구 연맹 회원국 11개의 익명 투표 결과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연맹의 아세안 축구 연맹 정식 가입이 승인되었음.
따라서 오스트레일리아는 2004년을 마지막으로 합류한 동티모르 이후 9년 만에 새로이 가입한 나라가 되었네.
(2006년부터 invitee 자격으로 있기는 했지만서도.)
FFA의 CEO 데이비드 갤럽은 AFF의 일원이 되어 매우 영광이다. 우리는 정회원이 되는 것과 이 지역의 축구 발전 및 성공에 기여하기를 간절히 원했다고 밝혔고, FFA의 이사 모야 도드는 AFF 가입이 오스트레일리아의 AFC 편입 과정의 마지막 조각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동남아 축구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미래에 대해 전망했음.










뉴질랜드마저 AFC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