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탄탄히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선수 풀이 적어졌다는 탓도 있긴 하지만 수원이 옛날에 지니고 있었던 골격이 흐물흐물해졌다가 다시 그 뼈대가 세워지고 있는 느낌. 산토스의 플레이에는 100%만족했다. 특히 이용래의 득점 장면에서 보여준 스킬은 수원의 젊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장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