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은 수도권 종합구장들 중에선 접근성이나 시설이나 탑급이라 보는데..
들어오는 팀들마다 왜케 안타깝냐..
할렐루야도 데려왔으면 진득히 데리고 있으면서 뭘 하든지..
데리고 있을 땐 쫒아내려 안달하다 결국 쫒아내곤 데려오려 한다는 팀이 일화..
안산시가 정말 그런게,
뭔가를 할 때 쉽게쉽게 유치하려는 것도 아쉽고..
챌린져스라도 노리지 뭐 굳이 프로팀 유치하겠다고 그러는지..
왜 할렐루야가 안산 팬심을 떠나게 했는지 모르나..;;
할렐루야가 처음 안산 왔을 때, 관중이 꽤 많았어. 지금 개챌로 치면 충주보단 많고 안양부천보단 적은 정도?
그렇게 축구에 목말라있던 안산시민들이 많았는데
안산시는 할렐루야를 도와준다거나, 키워준다거나의 움직임 없이 방관.
관중은 계속 줄고, 여론은 악화. 기독교팀 이미지 더욱 부각, 관중은 더 줄고.
물론 이 과정에서 할렐루야의 착오가 있었기도 했지.
암튼 그러면서 안산은 할렐루야를 쫒아내게 됨. 그러면서 시민구단이니 챌린저스니 구단창단드립 발사.
이것까진 좋다 이거야. 그런데 그 뒤의 움직임은??
기독교팀 내보내고 통일교팀 인수요 ;;
진짜 안타깝다.. 축구팀을 만드는 방법이 인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안산시..
생각 다시 한 번 해 봤음 좋겠다.
더불어 일화축구단은 성남에서 좋은 결말을 맺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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