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차두리, '24시간이 모자라' 안무 같이 추고픈 男" 깜짝고백
출처뉴스엔 입력 2013.08.26 11:19 수정 2013.08.26 11:19
선미는 이날 같이 추고픈 남성으로 차두리와 이준, 로버트다우닝주니어를 꼽았다. 선미는 첫번째로 차두리를 언급하며 "차두리를 좋아한다. 월드컵 때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다. 체력이 매우 좋아 춤을 출때 나를 단번에 들어올려줄 것 같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30826111909979
간때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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