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민의 불끈악마] 슈퍼매치는 가라, 이제 대세는 '제철가 더비'
인터풋볼 | 이현민 | 입력 2013.08.26 09:23
물론 팬들의 관심을 끌면서 축구 내외적인 부분을 어필하고 슈퍼매치같은 경기를 부각시킬 필요성을 있다. 아직까지 상품성이나 관중 동원 면에서 수원과 서울은 국내에서 단연 탑이다. 하지만 포항과 전남처럼 과거부터 이어온 역사나 인연(?)에 비해 슈퍼매치는 스토리의 개연성이 부족하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2609230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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