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밑에 고요하노프 슬램덩크 장면.gif 보기전까지만 해도
개리그 심판 비판하는 기사들도 나오고
사람들 반응들도 그래서
이번껀 경남이 오심으로 득을 봤구나 하면서
북패빠들에게 미안한감정이 들기도하고 찝찝한게 있었으나
개뿔 뭔놈의 농구를 해놓곤 골을 인정해달라냐...

이 장면에서 볼수있는건
1.고요한의 핸들링파울
2.고요한의 핸들링파울이후 올라간 부심의 깃발
인데
즉 상황은 주심은 경남측에서 반칙을 하는걸 봤으나 고요한이 핸들링을 하는걸 보지못함.
그에반면 부심은 고요한의 핸들링파울을 보고 깃발을 들어올림
주심은 그 깃발이 경남측의 반칙에 대한 깃발인줄 알고 어드밴티지주고 진행
데얀골
경기 종목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장면을 보았던 백민철이 빡쳐서 부심한테 달려감
부심이 주심한테 고요한이 핸들링 반칙했다고 얘기
주심이 골 취소하고
경남측 반칙이 먼저 일어났으니 서울에게 프리킥줌
아니 미친 손에 닿은걸 뻔히알면서도 골세레머니 할꺼 다하고
심판한테 항의하러온 고요한은 어찌되먹은거냐
그리고 내가 기사를 다시보니깐
기자 얘는 뭔 북패용 전용 렌즈라도 끼고본거냐
고요한이 돌파하는 과정에서 경남의 최현연이 파울을 했다. 유니폼을 잡고 늘어졌다. 부심이 깃발을 들었지만 주심은 어드밴티지 룰을 적용했다. 고요한은 넘어지다 다시 중심을 잡고 데얀에게 크로스했다. 한데 중심을 잡는 순간 볼이 고요한의 손에 닿았다. 그리고 골이 터졌다.
아니 고요한의 손이 볼에 닿았다가 맞는거 아니냐
글자 하나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바뀌는게 엄청난데
최소한 경기 영상이라도 나올때까진 기다리고 영상이랑 같이 올리던가
내가 봤으요! 하면서 기사를 썼냐 와...










거기 기자명을 안보셨군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