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1시즌. 10월인가 11월 문학 경기였고 상대는 북패
전반 0-0으로 끝나고 후반 초반 ㅈㅇㅎ 헤딩골로 리드중에 간접프리킥 헌납
간접프리킥이니까 현영민이 살짝 굴려주고 몰리나가 차서 득점
인데 당시 주심 유선호는 그대로 때려 넣은걸로 알고 노골 선언했다가 항의 들어오니까 번복해서 골 선언.
덧) 그때 수원하고 3,4위 놓고 엎치락 뒤치락 하던 놈들 신나게 무승 행진 달리던 팀 상대로 겨우 비겨놓고 신나서 N석쪽으로 차타고 도발하고 튀던 북패 몇마리가 있었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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