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 마킹된 07 유니폼 입은 어떤 여학생이 내 앞에 가고있었따
뒤에서 들리는 어떤 남자 목소리
"데얀 인천이었어?"
데얀도 스스로 인천에서 뛰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고 할정도로 오래됐지(10주년 인터뷰에서)
그래도 우린 데얀 잘 쓰고 잘 팔았다.
2000년대 인천 축구 보던 사람들은 지금 얼마나 남아있을까?
셀미르와 칼레와 바조와 장경진과
서민국, 드라간, 아기치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은..
윤동주 시인 빙의
데얀 마킹된 07 유니폼 입은 어떤 여학생이 내 앞에 가고있었따
뒤에서 들리는 어떤 남자 목소리
"데얀 인천이었어?"
데얀도 스스로 인천에서 뛰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고 할정도로 오래됐지(10주년 인터뷰에서)
그래도 우린 데얀 잘 쓰고 잘 팔았다.
2000년대 인천 축구 보던 사람들은 지금 얼마나 남아있을까?
셀미르와 칼레와 바조와 장경진과
서민국, 드라간, 아기치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은..
윤동주 시인 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