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부쩍 어떤 일을 접하든 상당히 날카로운 나를 발견한다
배타 부정 공격 적개심 반목 불신....
아 아무튼 나쁜 생각이란 나쁜생각은 죄다 혼자하는 느낌이다
디스전 디스한(?)글에서도 @그래그래 횽이 반문댓글 단게 맞는말인데 그냥 욱하는 마음만 생기고 "질수없지" 하면서 또 날을 세운다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를 가리는게 아닌데 자꾸 이기려고만 드는 내 자신을 오늘 안양가는 고속버스안에서 문득 깨달았다(장소가 영....;;;)
이제 혼자산지 2년차... 아 이거 진짜 우울증 올려그러나 왜이러지....
차카게 살게씁니다
배타 부정 공격 적개심 반목 불신....
아 아무튼 나쁜 생각이란 나쁜생각은 죄다 혼자하는 느낌이다
디스전 디스한(?)글에서도 @그래그래 횽이 반문댓글 단게 맞는말인데 그냥 욱하는 마음만 생기고 "질수없지" 하면서 또 날을 세운다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를 가리는게 아닌데 자꾸 이기려고만 드는 내 자신을 오늘 안양가는 고속버스안에서 문득 깨달았다(장소가 영....;;;)
이제 혼자산지 2년차... 아 이거 진짜 우울증 올려그러나 왜이러지....
차카게 살게씁니다









[개아성찰] 왜 자꾸 날카로워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