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애들 모아놓고 서로 죽고 죽이래 ;
그거 보고 열광하는 애들도 불쌍하고, 거기서 시체처럼 끌려나가는 애들도 안타깝고
언제쯤 저꼴 좀 그만 볼 수 있을까 ?
허구헌날 애들 모아놓고 서로 죽고 죽이래 ;
그거 보고 열광하는 애들도 불쌍하고, 거기서 시체처럼 끌려나가는 애들도 안타깝고
언제쯤 저꼴 좀 그만 볼 수 있을까 ?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묘미는 1~2회때 간간히 등장하는 미비한 참가자들의 의외성과 포장된 신파를 즐기는거임 세상에 나보다 불쌍한 사람들이 테레비에 나옴 흑흗흗 하고 그담부터는 뭐 보든안보든
작년까지는 가끔 보곤했는데 이젠 전혀 안봄. 유투브로 클립영상만 가끔음악에 점수를 매기고 심사위원의 기준에 충족하지 못하면 노래를 못부르는거라고 탈락시킨다?
세상에 이런게 어딨냐. 음색과 표현법은 지구상에 있는 사람 수와 똑같은건데..... 하물며 같은 노래를 불러도 사람마다 다르게 부르는게 당연하지.......
근데 아무도 모르는 사실 하나가 있다
이 모든 시발점은 전국노래자랑이란거다
하지만 전국노래자랑은 모든 참가자들이 상을 나눠받는 훈훈함이....
땡잡이들이 1절조차 못부르고 짤려나가는 잔인함을 잊었느냐. 이거야말로 하드코어 서바이벌 미션인거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