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역 열차 기다리는 플랫폼에서 오늘 경기 있냐고, 스코어 어떻게 됐나고, 요즘 잘 나가냐며 묻는 아재가 한두 달에 한 명은 나오곤 하더라고.
내가 보기엔 유나이티드의 존재 자체를 아는 사람이 인천광역시 통틀어 40만도 안 될 것 같은데, 그 와중에도 숨어있는 아재들은 있는 것 같더라.
요즘은 매치데이 때 경기장에 자전거로 직행해서 잘 모르겠다. 이전보다 잘 나가는데 더 많겠지.
내가 보기엔 유나이티드의 존재 자체를 아는 사람이 인천광역시 통틀어 40만도 안 될 것 같은데, 그 와중에도 숨어있는 아재들은 있는 것 같더라.
요즘은 매치데이 때 경기장에 자전거로 직행해서 잘 모르겠다. 이전보다 잘 나가는데 더 많겠지.










3~4년 전에 팀 유니폼 입고 나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