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감독, '이치로와도 자리 없다'고 한 까닭
OSEN | 입력13.08.23 17:50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서 갈 팀을 찾지 못하면 LG에 서 받아주는 건 어떤가'라는 농담이 취재진에서 나왔 다. 그러자 김 감독은 웃으며 "이치로가 와도 자리가 없다"고 되받았다.
물론 김 감독의 농담이다. 이치로가 한국에 입단을 타 진할 가능성 자체가 낮다. 그렇지만 김 감독의 말은 현재 LG 외야수들에 대한 만족감, 그리고 믿음을 잘 보여준다. 김 감독은 "우리 외야에 칠 선수가 얼마나 많냐. 이진영도 있는데 굳이 이치로까지 필요 없다"고 했다. 또한 '이치로의 송구가 좋지 않냐'는 물음에도 " 우리 2군(이천) 외야에 공 씽씽 던지는 선수들이 많다 "고도 덧붙였다.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0823175003190
자신감 ㄷㄷ해
OSEN | 입력13.08.23 17:50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서 갈 팀을 찾지 못하면 LG에 서 받아주는 건 어떤가'라는 농담이 취재진에서 나왔 다. 그러자 김 감독은 웃으며 "이치로가 와도 자리가 없다"고 되받았다.
물론 김 감독의 농담이다. 이치로가 한국에 입단을 타 진할 가능성 자체가 낮다. 그렇지만 김 감독의 말은 현재 LG 외야수들에 대한 만족감, 그리고 믿음을 잘 보여준다. 김 감독은 "우리 외야에 칠 선수가 얼마나 많냐. 이진영도 있는데 굳이 이치로까지 필요 없다"고 했다. 또한 '이치로의 송구가 좋지 않냐'는 물음에도 " 우리 2군(이천) 외야에 공 씽씽 던지는 선수들이 많다 "고도 덧붙였다.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082317500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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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야공] 헠헠 황족의 귀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