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님이 갑자기 학교 창고 뒤적거려보자고 해서 어제 창고 다녀왔는데, 서울 왕십리역 근처에다가 경서 강독 교육기관 만든다고 거기 들일 책상하고 가구를 알아본다는 거야..
그래서 오늘 아침 9시부터 겁나 트럭 세 대에 2인용 책상 15개에 의자 30개 등을 땀 삐질삐질 흘리며 대학원생들 힘으로 올리고 왕십리 가서 그거 다시 올림 ㅇㅇ 게다가 2층..
끝내고 수원 집에 오자마자 널부러져서 인생의 낙 중 하나인 개발공 왔는데 어머 씨발?ㅋㅋ
그래도 오늘 한화 대 기아 경기가 우천취소되어서 위닝시리즈 되었으니 급 행복해짐 ㅇㅇ
아무튼..
오늘은 개발공인들 모두가 꽁기꽁기한 날일 수밖에 없겠다.. 서로 거슬릴 말들은 자제하자...
그래서 오늘 아침 9시부터 겁나 트럭 세 대에 2인용 책상 15개에 의자 30개 등을 땀 삐질삐질 흘리며 대학원생들 힘으로 올리고 왕십리 가서 그거 다시 올림 ㅇㅇ 게다가 2층..
끝내고 수원 집에 오자마자 널부러져서 인생의 낙 중 하나인 개발공 왔는데 어머 씨발?ㅋㅋ
그래도 오늘 한화 대 기아 경기가 우천취소되어서 위닝시리즈 되었으니 급 행복해짐 ㅇㅇ
아무튼..
오늘은 개발공인들 모두가 꽁기꽁기한 날일 수밖에 없겠다.. 서로 거슬릴 말들은 자제하자...










오늘 심신이 고단하다..

나는 입에 지퍼에 도어락까지 잠가 놓을 정도로 아낄거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