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설기현 선수가 득점하고 나면
장내아나운서가
"미추홀 스나이퍼는 누구? "
하면 설기현 하고 외치는데...
이때 미추홀에서 박자를
탐을 땅 땅 땅 치고 난후에 설기현 들어가니까
일반 관중들하고 자꾸 엇박이 남....
이건 좀;;;;
빨리 개선했으면 좋겠다...
예를들어 설기현 선수가 득점하고 나면
장내아나운서가
"미추홀 스나이퍼는 누구? "
하면 설기현 하고 외치는데...
이때 미추홀에서 박자를
탐을 땅 땅 땅 치고 난후에 설기현 들어가니까
일반 관중들하고 자꾸 엇박이 남....
이건 좀;;;;
빨리 개선했으면 좋겠다...
그거 닭장에서 키맨이 하는거잖여ㅋ
난 그분 지금 난지도 계시다 들었음 ㅇㅇ 잠실에서 우리 걸개 걸때 우리 응원차 찾아오셨는데 존함은 기억이 안 나는게 항정ᆢ
근데 이건 탐 안치면 더 섞이고 개판될듯한 느낌이....
분데스보니까 징내아나운서 콜에 관중 바로들어가는게 쩔긴 쩔든데
우리 장내아나운서는 그냥 아나운서
그땐 적응안되서 오글거렸는데 지금 나비스피치에서 허둥대며 건조하게하는 아나운서보단 훨씬 나은거 같다. 근데 지금 그분 난지도 가셨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