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응원 보이콧.
아예 나르샤존을 비운다고 함...
걸개도 메인걸개 안 걸고 따로 제작한 걸개 걸고...
후반은 응원한다네...
공지를 이제서야 띄우네...
요즘 운영진 진짜 맘에 안 든다 ㅡㅡ
아예 나르샤존을 비운다고 함...
걸개도 메인걸개 안 걸고 따로 제작한 걸개 걸고...
후반은 응원한다네...
공지를 이제서야 띄우네...
요즘 운영진 진짜 맘에 안 든다 ㅡㅡ
오늘 나르샤
계속 그런 거 관련해서 얘기 전혀 없다가 갑자기 몇몇 회원이 이의제기 하니깐 그러는게 먼가 좀...
이 마당에 보이콧 까지 할 필요있나? 일은 다 벌어진 후인데.... 신임 감독은 기분 별로 안 좋겠네.
쓰잘데기 없눈 짓이지...
흠
빠라과이랑 언제까지 감독해임이 답인거냐와 응원 보이콧은 정말 끝에 끝까지 갔을 때 택하는 방식이긴 한데,
이보다 더 막장인 상황도 경험해 본 사람들이 이런 선택을 했다
는게 좀 아쉽네 ㅇㅇ
그동안 진득하게 버티며 굳건히 자신의 위치를 지켜오던 것을
미덕으로 했던 조직이라는 평가가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순간이
니..
버스 막은 거랑 도청 앞 회견 이후 이런 건 처음...
엌ㅋㅋㅋㅋ 버스막기 도청앞 회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아~ 나 어릴때 어른들이 문순이라고 불렀는데. 딸이 없으니 딸 노릇 좀 하라고 젠장
문순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