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빠로써 가만있을 순 없지. 동영상 걸어놓음.
들어보니 제법 잘 불렀네. 인제 어떤날 같은건 그만 부르고 힘 빼고 부르는 쪽으로 넘어와도 좋겠다.
이건 참고로 언니네 커버중에 가장 좋아하는 버전.
내가 오두막삼으로 넘어온건 에스테로님의 이 영상의 힘이 80%였다. 물론 사놓고 동영상은
딱 한번 찍었다는게 함ㅋ정ㅋ이지만.
즐감하삼.
언니네빠로써 가만있을 순 없지. 동영상 걸어놓음.
들어보니 제법 잘 불렀네. 인제 어떤날 같은건 그만 부르고 힘 빼고 부르는 쪽으로 넘어와도 좋겠다.
이건 참고로 언니네 커버중에 가장 좋아하는 버전.
내가 오두막삼으로 넘어온건 에스테로님의 이 영상의 힘이 80%였다. 물론 사놓고 동영상은
딱 한번 찍었다는게 함ㅋ정ㅋ이지만.
즐감하삼.
태준씨가 뭐했음??
임주연씨 채어갔음 ㅇㅇ
정작.내가 임주연씨가.누군줄.모름....ㅋ
두번째 영상 보컬/키보드. 언니네 이발관 외 여러 밴드의 객원 키보디스트임묘.
초기 ep앨범만 들어봐도 느리게걷기. 나 미아 같은 잔잔한 어쿠스틱풍이었는데 돈벌려면 별수없었겠지.. 로엔을 얘혼자 먹여살린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ㅇㅇ곡에 따라서 예쁘게 부르려 노력하지 않고 힘빼서 담담하게 불러도 충분히 듣기 좋을 수 있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저 영상을 보고 알아줬으면 하는 맴어 조금 있슴.
원곡과 별 차이를 모르겠다... 그냥 똑같이 따라 불렀네...
애초에 저 곡이 보컬로는 원곡 이상의 해석이 나올 여지가 좀 없지 않슴?
긍께 ... 내가 지은이에게 그런걸 넘어서는걸 기대하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