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 싸게사서 되파는 아저씨 손에 초대권 200장정도 들고있더라.ㅋㅋㅋ
팔리진 않고 오히려 지들이 사기만 하니까 빡쳐서 혼잣말로
도대체 초대장을 몇장이냐 뿌려댄거냐고 말하던데.ㅋㅋㅋ
하긴 초대권 구하려고 별다른 노력안한 나한테도 초대권이 굴러들어올 정도니.ㅋㅋㅋ
그거 다팔았을래나 몰라..
초대권 싸게사서 되파는 아저씨 손에 초대권 200장정도 들고있더라.ㅋㅋㅋ
팔리진 않고 오히려 지들이 사기만 하니까 빡쳐서 혼잣말로
도대체 초대장을 몇장이냐 뿌려댄거냐고 말하던데.ㅋㅋㅋ
하긴 초대권 구하려고 별다른 노력안한 나한테도 초대권이 굴러들어올 정도니.ㅋㅋㅋ
그거 다팔았을래나 몰라..
나도 우리서포터팀 형님께서 주신 초대권으로 갔으니ᆢ 그형님 석유공사서 일하셔서 그런지 E1쪽에서 가끔 뿌려준다카더라ᆢ
2인 50000원을 주고간 나는 진정 호갱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