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에 돌아 댕기는 짤방인데..
3대 공짜대란이란... 그림인데
1. 2006년 롯데월드 무료개장



이것만 봐도.. K리그 판에 공짜표가 사라져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더불어...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자면..
어느 집단이든 자신이 속한 문화 집단의 입장료 가격이 낮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예를 들어 영화만봐도.. 나는 전혀 영화계에 지분이 없는 사람이라 영화표가 1만원이 넘어가는 현실에서
이건 너무 비싸다고 하지만.. 막상 영화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다는 거지.. 물론 영화계의 수익구조의 문제도 있고, 실제로 영화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배분되지 않는 게 문제라는 거지.
마찬가지로 우리 축구판에서 입장료가 너무 싸다고 우리가 징징되지만
밖에서 보는 비축인들은 그정도 내고 가도 적당하지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아래서 이야기 했던대로 문화재에 대한 부분도....
이걸 소비하는 입장에선 1천원 정도면 괜찮다고 보겠지만...
관리하는 입장에선 1천원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듯이...
결론은 없네... 예전에 한번 칼럼으로 쓴 이야기지만..
시즌 관중 50만명 모으겠다고 외치는 사장보다..
시즌권을 50만원으로 올리겠다고 목표를 수정하는 K리그 사장이 있으면 좋겠다.










북패가 그걸로 평관3만 찍엇다고 자위질하다가 거품다빠졋지.. 당시에 원정석 직관갓는데 난 혼자 만4천원 내고 들어가는데 옆에 4명이 합쳐서 만원내고 이석 들어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