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축갤 시절에는 눈팅갤러 였음...
쓰레기충이 판치는 꼴이 뵈기싫어서... 가끔 가서 댓글 다는 정도??
다른 갤에서는 나름 유명했던 닉이라... 닉네임 공개는 못하겠고ㅋㅋ
개발공이 생긴건 진작에 알았는데... 초창기에 왔다가 또 쓰레기충이 물흐리는거 같아 한동아 잊고살다가...
안양 창단식때 @ulsaniya 만나고 총덕횽 소개 받고 하면서 개발공 잘 돌아가고 있다는 얘기를 다시 들음...
개축갤에서 북패충들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깝쳐대는걸 도저히 못보겠어서 난민들 모아놓은 난민촌이라고ㅋㅋ
그러니까 걱정말고 오라는 얘기를 들어서 왔고...
전에 활동하던 싸월에 비해, 총덕횽의 운영방침역시 유연해서 그것 역시 마음에 들었음...
(폐쇄적으로 갈 위험성이 적어보였고... 롱런할 것 처럼 보였음...)
그래서 가입했고... 다른 안양빠들에게도 내가 레드게시판에 소개해서 대거 안양빠들이 들어온걸로 알고있어...
애초에 이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게 된 동기부터가 쓰레기들을 피해온 청정(?) 커뮤니티 라고 알고 있는데,
언젠가부터 뭐 '연고이전의 과오를 인정하는 개념있는 북패빠라면 환영' 이라는 분위기가 형성 되고 있더라...
과오 인정한다 하고 스멀스멀 들어와 다시 북패얘기 하고 개랑개랑 거리고 물 흐리는걸 어떻게 보냐...
낙양횽이 어제 마이너리티 리포트 얘기하던데... 맞아... 적절한 비유라고 본다.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사태에 대비하여 아얘 북패충은 안받는게 맞다고봐.
물론 강제적으로 가입을 막기보다는 북패빠가 자연스럽게 유입되도 버티지 못할 정도로
반북패 분위기가 형성되는게 가장 좋겠지...
그렇다고 어제 나를 비롯한 안양빠들의 언행이 적절치 않았고 수위가 너무 높았다는 점은 인정한다.
이제 그런 일이 절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애초에 이 공간이 생겨나게 된 취지부터 생각해봤음 하네.










진짜 여기가 생겨난게 북패랑 상종 안하려는 이유였어요??

그런것만 아니라면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