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포1커스] 강등권 경질 도미노..강원의 문제와 대책은?
풋볼리스트 | 한준 | 입력 2013.08.12 16:28
김 감독에겐 여름 이적 시장의 전력 보강 실패가 이쉬웠다. 강원은 야심차게 준비한 파라과이 특급 공격수 영입이 무산되며 반등의 기회를 놓쳤다. 김은중을 포항스틸러스로 임대 이적 시켰으나 공격진의 대체자가 오지 못했다. 강원 측은 마지막 협상 과정에서 선수 아버지 측의 높은 몸값 요구에 최종적으로 결렬됐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파라과이 현지에서 협상이 완료되지 못해 한국으로 데려오지도 못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12162804737
선수 아빠 개객끼










음..무조건 욕할일도 아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