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훈의 창과 방패] 바닥까지 무너진 강원의 향후 행보가 중요한 이유
미디어다음 | 입력 2013.08.12 22:03
프로축구 강원은 시도민 구단 중 후발 주자다.그런 강원이 큰 위기에 몰렸다.지난 시즌 가까스로 강등권에서 탈출한 강원은 이번 시즌에도 최하위에서 두 번째에 머물고 있다.월급이 다시 체불되지는 않고 있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달라진 게 없다.최근 강원은 김학범 감독을 경질했다.최근4연패했고 그 중 최근3연패를 모두4실점하면서 무기력하게 패한 게 표면적인 원인이다.포항,전북,제주 등 전력이 좋은 강호들과 싸운 데다,최근 선수단 분위기가 급격하게 떨어진 게 겹쳐진 재앙과 같은 연패였다.비단 이번 사태가 강원에게 일어났을 뿐 상대적으로 전력이 좋지 않고 재정적으로도 풍족하지 않은 데다 기업형 구단에 비해 대중적인 관심도 떨어지는 시도민 구단들은 누구나 강원과 같은 난관을 당할 수 있다.강원의 향후 행보가 너무나도 중요한 이유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12220318610
간만에 각 잡고 정독했네..
다른 기사 볼 필요 없다. 이 기사가 모든 것을 요약한다.
기사가 아니라 칼럼인가?
아오... 빨리 팀 정상화 되었음 좋겠는데, 너무 빠르면 또 놓치는거 많을 것 같아서 불안하다.










왜 거기서 우리 팀이 나와 -_-?

그러나 그러한 팀 속에서 시민구단들이 재정적 안정성도 가지고 성적도 어느정도 내는 게 필요하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인천 힘내라..
그리고 강원은 전남 누르고 잔류 성공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