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에서 제일 부러웠던건 여러가지 스포츠코너나 컨텐츠가 많아. 하하하하하
일본가는 배에서도 요코하마랑 카와사키전을 저녁에 생중개하는 것에 놀라운거고 카메라 각도나 관중, 화질이나 화면 명암이 좋아서 경기도 유럽축구보는 것 같았어 하하하ㅏ
길거리 곳곳에 프로축구포스터랑 심지어 여자축구포스터도 많이 붙어있더라.
제일부러운 것은 캐널시티라는 백화점이있어 거기서는 J리그 많은 팀 유니폼이나 용품 코너가 따로있었고 핸드볼, 싸이클, 테니스같은 스포츠 코너도 크게 있더라. 우리나라도 여러 스포츠에 힘써야되 이제 하하하ㅏ하하하\
시미즈도 있더라 하하하하하










캐널시티라는곳도 있음??? 오 ㅋㅋㅋㅋㅋ
